미국채 입찰 부진에 국내 증시 하락
한 주간 국내 증시는 하락하였다.
KOSPI는 미국채 입찰에서 2년물, 5년물, 7년물이 모두 부진한 수요가 확인되면서 미국채 금리 상승한 것에 영향을 받아 하락하였다. 반도체, 2차전지 등의 기술주가 영향을 받으며 약세를 보였다.
KOSDAQ 역시 반도체와 2차전지 업종 중심으로 하락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3.17%의 하락세를, 코스닥 지수는 -1.72%의 하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기계업(5.89%), 음식료품업(2.23%), 운수 창고업(0.61%)이 강세를 보였으며, 서비스업(-4.25%), 전기 가스업(-4.36%), 전기 전자업(-4.79%)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5월 31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3.12% 하락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2.38%, 중소형주식형 -0.45%, 배당주식형 펀드는 -2.77%, K200인덱스 펀드는 -3.46%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미국채 수요 부진에 국채 금리 상승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상승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미국채 대규모 입찰에서 수요 부진 현상을 보이며 미국채 금리가 급등한 것에 영향을 받아 상승하였다. 여기에 더하여 호주 소비자 물가가 3.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 예상치를 상회한 것 역시 우리 국채 금리 상승에 영향을 주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1.00bp 하락한 3.403%, 3년물 금리는 2.50bp 상승한 3.440%, 5년물 금리는 5.00bp 상승한 3.490%, 10년물 금리는 5.50bp 상승한 3.562%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5월 31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8%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12%, 초단기채권 펀드는 0.07%, 중기채권 펀드는 -0.40%, 우량채권 펀드는 -0.64%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다올ESG1등단기채권자[채권]종류CF 684 초단기채권 0.09 0.39 2.11 코레이트셀렉트단기채[채권]C 2,804 일반채권 0.09 0.39 2.03 다올전단채[채권]종류C 26 초단기채권 0.08 0.44 1.91 하나1Q머니마켓액티브상장지수[채권] 3,123 초단기채권 0.08 0.35 0.00 하이ALL바른ESG단기채(채권)C-P2e 0 일반채권 0.08 0.37 2.01](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181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5월 31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5조 3,388억원 증가한 324조 6,827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2조 9,804억원 증가한 350조 3,298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337억원 증가한 19조 767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6,733억원 감소 23조 7,776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649억원 증가한 24조 6,087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403억원 증가한 25조 3,186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2억원 증가한 9,395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4조 4,057억원 증가한 192조 1,207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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