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인하 가능성 하락에 우리 증시 하락
한 주간 국내 증시는 하락하였다.
KOSPI는 금리 인하에 대한 불확실성에 하락하였다. 목요일 열린 한국은행 금통위에서 하반기 금리 인하 불확실성이 4월달에 비해 확대되었다는 발언이 나오며 투자심리에 부정적으로 작용하였다.
KOSDAQ은 HLB의 '리보세라닙'의 미국 FDA 허가 불발로 인하여 관련주가 약세를 기록하며 하락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1.13%의 하락세를, 코스닥 지수는 -2.73%의 하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음식료품업(6.98%), 운수 장비업(2.50%), 전기 가스업(1.97%)이 강세를 보였으며, 의약품업(-3.16%), 유통업(-3.72%), 보험업(-7.42%)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5월 24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16% 하락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0.07%, 중소형주식형 0.37%, 배당주식형 펀드는 0.01%, K200인덱스 펀드는 -0.82%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Fn신재생에너지상장지수(주식) 222 기타인덱스 10.16 21.91 12.05 한국밸류VITAMZ소비액티브상장지수(주식) 136 기타인덱스 4.74 10.14 8.69 다올VIP스타셀렉션자[주식]종류A 1,083 일반주식 4.48 7.91 4.78 삼성KODEX200롱코스닥150숏선물상장지수[주식-파생] 257 기타인덱스 4.36 8.88 6.72 삼성KODEXK-신재생에너지액티브상장지수[주식] 515 기타인덱스 4.29 22.07 45.22](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171_국내2.PNG)
ECB 금리 인하 기대 약화에 국채 금리 상승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상승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지난 주말 미국채 금리가 ECB의 6월, 7월 금리 인하 기대 약화 등으로 오른 것에 영향을 받아 우리 국채 시장 역시 약세를 보이며 상승하였다. 다만 한국은행 금통위 결과 이창용 총재의 발언이 비둘기파적으로 해석되면서 소폭 하락하는 모습이 있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1.20bp 하락한 3.408%, 3년물 금리는 2.50bp 상승한 3.400%, 5년물 금리는 1.00bp 상승한 3.420%, 10년물 금리는 1.00bp 상승한 3.465%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5월 24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6%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06%, 초단기채권 펀드는 0.07%, 중기채권 펀드는 0.03%, 우량채권 펀드는 0.04%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흥국장기채플러스[채권-파생]C-i 1,017 일반채권 0.13 2.28 0.00 키움KOSEF물가채KIS상장지수[채권] 113 일반채권 0.11 0.92 1.63 우리나라초단기채권[채권]ClassC-F 603 초단기채권 0.09 0.36 0.00 KBKBSTARKIS국고채30년Enhanced상장지수(채권) 3,921 우량채권 0.09 3.69 -4.61 다올전단채[채권]종류C 26 초단기채권 0.09 0.42 1.82](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173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5월 24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5,788억원 감소한 319조 3,438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1조 3,921억원 감소한 347조 3,485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406억원 감소한 19조 430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800억원 감소 24조 4,509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3,352억원 증가한 24조 5,432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3,457억원 증가한 25조 2,776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3억원 증가한 9,393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9,901억원 감소한 187조 7,150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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