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4월 CPI 둔화에 국내 증시 상승
한 주간 국내 증시는 상승하였다.
KOSPI는 미국 4월 CPI 및 소매판매가 둔화되면서 연준의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다시 커지며 상승하였다. 밸류업 프로그램 기대감에 관련주가 영향을 받으며 상승하였다.
KOSDAQ은 ChatGPT-4o 출시에 관련주가 강세를 기록하면서 상승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1.51%의 상승세를, 코스닥 지수는 0.03%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보험업(11.30%), 증권업(3.43%), 운수 장비업(2.47%)이 강세를 보였으며, 운수 창고업(-1.53%), 의료 정밀업(-1.75%), 전기 가스업(-6.67%)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5월 17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43%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1.47%, 중소형주식형 1.47%, 배당주식형 펀드는 1.40%, K200인덱스 펀드는 1.59%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삼성KODEX보험상장지수[주식] 422 기타인덱스 11.12 20.81 32.72 미래에셋TIGER200IT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334 기타인덱스 7.27 12.18 8.82 미래에셋TIGER화장품상장지수(주식) 992 기타인덱스 5.38 24.27 27.18 미래에셋TIGER200금융상장지수(주식) 137 기타인덱스 5.33 16.51 28.35 미래에셋TIGER은행고배당플러스TOP10상장지수(주식) 2,689 기타인덱스 4.44 16.14 33.63](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163_국내2.PNG)
미국 CPI, PPI 결과에 국채 금리 하락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하락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미국 4월 CPI와 PPI가 예상 수준에 부합하거나 하회한 것으로 나타난 것에 영향을 받아 인플레이션 경계감이 약해진 것에 영향을 받아 하락하였다. 미국 소매판매가 예상치를 하회한 것도 영향을 미쳤다. 하지만 일부 연준 인사들은 올해 금리를 내릴 것이라 확신할 수 없다는 매파적인 발언을 이어나갔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3.50bp 하락한 3.420%, 3년물 금리는 -5.70bp 하락한 3.377%, 5년물 금리는 -6.00bp 하락한 3.415%, 10년물 금리는 -7.00bp 하락한 3.465%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5월 17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25%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33%, 초단기채권 펀드는 0.07%, 중기채권 펀드는 0.58%, 우량채권 펀드는 0.87%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KBKBSTAR국채30년레버리지KAP상장지수(채권-파생)(합성) 100 일반채권 3.84 4.36 -8.31 미래에셋TIGER국고채30년스트립액티브상장지수(채권) 1,503 일반채권 2.92 3.41 -5.46 KBKBSTARKIS국고채30년Enhanced상장지수(채권) 3,932 우량채권 2.51 3.07 -4.69 삼성KODEX국고채30년액티브상장지수[채권] 2,837 우량채권 2.02 2.70 -3.21 한화ARIRANG국고채30년액티브상장지수(채권) 1,498 일반채권 1.98 2.52 -3.25](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165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5월 17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1조 5,953억원 감소한 319조 8,824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327억원 감소한 348조 7,004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192억원 감소한 19조 837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3,122억원 증가한 24조 6,309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3,033억원 증가한 24조 1,677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3,460억원 증가한 24조 8,917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7억원 증가한 9,390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1조 7,537억원 감소한 188조 7,052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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