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고용지표 둔화에 한국 증시 상승
한 주간 국내 증시는 상승하였다.
KOSPI는 미국의 4월 비농업 고용지표가 둔화세를 보인 것에 힘입어 상승하였다. 연준이 인플레이션 둔화에 힘입어 진짜로 금리를 인하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가 커졌다.
KOSDAQ은 클래시스의 1분기 호실적에 의료기기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며 상승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1.06%의 상승세를, 코스닥 지수는 0.31%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운수 창고업(4.71%), 보험업(3.57%), 기계업(2.60%)이 강세를 보였으며, 음식료품업(-0.61%), 의료 정밀업(-0.67%), 운수 장비업(-2.91%)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5월 10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01%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1.17%, 중소형주식형 1.77%, 배당주식형 펀드는 1.32%, K200인덱스 펀드는 1.26%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 게임TOP10상장지수(주식) 197 기타인덱스 6.97 5.28 2.74 삼성KODEXAI반도체핵심장비상장지수[주식] 2,511 기타인덱스 6.07 1.44 37.05 삼성KODEX게임산업상장지수[주식] 236 기타인덱스 6.04 5.08 -0.62 NH-AmundiHANAROFnK-게임상장지수(주식) 134 기타인덱스 5.80 4.78 -1.11 신한SOL반도체후공정상장지수[주식] 267 기타인덱스 5.80 3.29 0.00](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155_국내2.PNG)
미국 고용보고서 결과에 국채 금리 하락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하락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미국 고용보고서 결과가 예상보다 둔화되었고 연준 위원들이 금리 인상 가능성을 낮추는 비둘기파적인 발언을 하며 금리 인하 기대가 커진 것에 영향을 받아 장기물 중심으로 하락하였다. 호주중앙은행의 통화정책회의 역시 비둘기파적인 것으로 평가 받았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0.60bp 하락한 3.453%, 3년물 금리는 -5.50bp 하락한 3.450%, 5년물 금리는 -5.70bp 하락한 3.495%, 10년물 금리는 -6.00bp 하락한 3.557%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5월 10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19%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24%, 초단기채권 펀드는 0.07%, 중기채권 펀드는 0.41%, 우량채권 펀드는 0.58%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키움KOSEF10년국고채레버리지상장지수(채권-파생) 135 중기채권 1.38 -0.71 -5.34 미래에셋TIGER국고채30년스트립액티브상장지수(채권) 1,447 일반채권 1.22 -2.19 -8.14 KBKBSTARKIS국고채30년Enhanced상장지수(채권) 4,286 우량채권 1.10 -1.79 -7.03 KB국채10년목표전환(채권)C-F 2 우량채권 1.06 -0.35 0.00 삼성KODEX국고채30년액티브상장지수[채권] 2,775 우량채권 0.97 -1.15 -5.12](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157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5월 10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11조 8,241억원 증가한 321조 7,032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13조 861억원 증가한 348조 9,588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751억원 감소한 19조 1,029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051억원 증가한 24조 3,187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2,652억원 증가한 23조 8,544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3,272억원 증가한 24조 5,357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42억원 증가한 9,382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11조 9,106억원 증가한 190조 4,588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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