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 매수세 유입에 미국 증시 소폭 상승
한 주간 미국 증시는 소폭 상승세를 보였다.
S&P 500은 최근 하락에 대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하였다. 다만 미국 1분기 GDP 속보치가 부진한 것에 영향을 받아 상승세는 제한되었다. NIKKEI 225는 부진한 실적을 발표한 화낙, 캐논 등의 기업이 급락하며 하락하였다. EURO STOXX 50은 미국 GDP 부진이라는 악재와 일부 기업의 실적 호조라는 호재가 뒤섞이며 혼조세를 보였다. 상해종합지수는 미국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의 중국 방문을 앞두고 중국 외교부가 중국에 대한 첨단기술 견제를 중간해야 한다고 밝혀 긴장감이 고조되며 하락하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4월 19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94% 하락했다. 소유형과 섹터별 펀드에서는 아시아신흥국주식 펀드가 3.43%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보였다.
대유형으로는 해외주식혼합형 0.41%, 해외채권혼합형 0.09%, 해외부동산형 0.59%, 커머더티형 -1.24%, 해외채권형 -0.42%의 수익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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