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고금리 기조 장기화 전망에 따른 소폭 하락
한 주간 국내 증시는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하락하였다.
KOSPI는 미국의 고금리 기조 장기화 전망에 하락하였지만 삼성전자의 잠정실적 기대감에 반도체주 중심으로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되어 그 하락폭이 제한되었다.
KOSDAQ은 미국채 금리 상승에 제약 바이오 업종이 급락하였고, 연준의 피벗 기대감에 후퇴하여 하락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14%의 하락세를, 코스닥 지수는 -2.98%의 하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음식료품(3.64%), 전기전자(2.84%), 의료정밀(1.21%)이 강세를 보였으며, 통신업(-2.67%), 의약품(-3.00%), 유통업(-3.11%)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4월 5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40% 소폭 하락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0.84%, 중소형주식형 0.96%, 배당주식형 펀드는 0.13%, K200인덱스 펀드는 0.65%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단위 : 억원, %) (단위 : 억원, %)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신한SOL반도체후공정상장지수[주식] 158 기타인덱스 6.79 28.64 0.00 미래에셋TIGER화장품상장지수(주식) 720 기타인덱스 6.58 14.37 4.10 삼성KODEX200롱코스닥150숏선물상장지수[주식-파생] 242 기타인덱스 6.10 1.83 0.14 신한중소형주알파자[주식](종류A1) 83 중소형주식 5.30 8.93 7.25 파인만뉴그로쓰자 1(주식)종류A 145 중소형주식 5.29 13.83 19.52 주1) 1주일 수익률순 , 주2) 순자산액(클래스 합산) 100억원 이상, 1개월 이상 운용 펀드 대상 , 주3) 클래스의 경우 대표 펀드만 표시](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116_국내2.PNG)
미국채 금리 상승과 외국인 선물 순매도에 따른 소폭 하락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소폭 하락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미국채 금리 상승의 영향과 외국인의 선물 순매도가 이루어지면서 시장 약세의 주된 요인이 되었다. 다만 3월 고용보고서와 CPI 등을 앞둔 관망 심리가 이어지면서 그 하락폭을 제한시켰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0.20bp 상승한 3.398%, 3년물 금리는 1.60bp 상승한 3.335%, 5년물 금리는 3.90bp 상승한 3.384%, 10년물 금리는 5.70bp 상승한 3.459%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4월 5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1%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 초단기채권 펀드는 0.07%, 중기채권 펀드는 -0.16%, 우량채권 펀드는 -0.34%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단위 : 억원, %) (단위 : 억원, %)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DB정통크레딧자[채권]종류C-F 385 일반채권 0.15 0.68 1.51 한국투자e단기채ESG(채권)(C) 94 초단기채권 0.15 0.54 1.34 하나크레딧플러스자[채권]ClassC-PE 49 일반채권 0.12 0.54 1.44 KCGI초단기우량채[채권]종류CI 1,010 초단기채권 0.11 0.39 0.00 흥국퇴직연금멀티자 4[채권]C 215 일반채권 0.11 0.55 1.39 주1) 1주일 수익률순 , 주2) 순자산액(클래스 합산) 100억원 이상, 1개월 이상 운용 펀드 대상 , 주3) 클래스의 경우 대표 펀드만 표시](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118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4월 05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12조2,908억원 증가한 317조 6,890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11조8,805억원 증가한 346조 8,415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1,602억원 감소한 19조 1,678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079억원 감소한 24조 7,301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2,551억원 증가한 22조 5,955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606억원 증가한 23조 3,105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5억원 감소한 9,350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11조9,492억원 증가한 189조 1,242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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