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코스피 하락
한 주간 국내 증시는 코스피는 하락하고 코스닥은 상승하였다.
KOSPI는 그 동안 상승폭이 컸던 반도체주, 저PBR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소폭 하락하였다. 2월 PCE 지수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지속되며 큰 폭의 지수 하락은 없었다.
KOSDAQ은 제약 바이오 및 2차전지주가 강세를 보이며 상승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33%의 하락세를, 코스닥 지수는 0.64%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기계업(7.17%), 의료 정밀업(3.86%), 음식료품업(2.35%)이 강세를 보였으며, 종이 목재업(-3.52%), 증권업(-5.02%), 보험업(-6.00%)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3월 29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72%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1.07%, 중소형주식형 1.33%, 배당주식형 펀드는 0.05%, K200인덱스 펀드는 0.31%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신한SOL반도체후공정상장지수[주식] 127 기타인덱스 16.38 28.01 0.00 삼성KODEXAI반도체핵심장비상장지수[주식] 2,344 기타인덱스 15.48 28.31 39.07 한국투자ACEAI반도체포커스상장지수(주식) 225 기타인덱스 12.78 20.85 36.72 미래에셋TIGERAI반도체핵심공정상장지수(주식) 2,053 기타인덱스 11.02 20.94 31.71 한국투자ACEKPOP포커스상장지수(주식) 123 기타인덱스 8.44 5.75 0.00](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108_국내2.PNG)
PCE 물가 지수 발표 앞두고 국채 금리 소폭 상승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상승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미국 PCE 물가 발표를 앞두고 경계심이 커진 가운데 기대 인플레이션이 전월보다 높아진 3.2%로 나타나며 상승하였다. 크리스토퍼 윌러 연준 이사는 금리 인하는 신중해야 하며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며 우리 국채 금리 상승에 영향을 주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3.80bp 상승한 3.378%, 3년물 금리는 1.30bp 상승한 3.320%, 5년물 금리는 0.20bp 상승한 3.325%, 10년물 금리는 1.60bp 상승한 3.380%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3월 29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12%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14%, 초단기채권 펀드는 0.07%, 중기채권 펀드는 0.20%, 우량채권 펀드는 0.21%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키움KOSEF10년국고채레버리지상장지수(채권-파생) 139 중기채권 0.50 1.30 -2.91 한국투자시스템알파(채권-파생)(C-W) 3,274 중기채권 0.34 1.12 0.02 DB다같이장기채권[채권]C/C-F 627 중기채권 0.34 1.00 0.18 키움KOSEF물가채KIS상장지수[채권] 112 일반채권 0.31 0.81 0.67 한국투자ACE국고채10년상장지수(채권) 3,650 우량채권 0.29 0.82 -0.84](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110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3월 29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6,471억원 감소한 305조 3,188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1,649억원 감소한 334조 8,815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2,520억원 감소한 19조 2,796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559억원 감소한 24조 7,897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1,971억원 증가한 22조 3,404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887억원 증가한 23조 498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13억원 증가한 9,355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4,870억원 감소한 177조 1,749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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