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어드십 코드 가이드라인 개정에 따른 기업 밸류업 테마 강세
한 주간 국내 증시는 상승하였다.
KOSPI는 스튜어드십 코드 가이드라인 개정 등이 논의됨에 따라 저PBR등 기업 밸류업 테마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견인 하였다. 다만 2월의 PPI 발표를 앞두고 경계심이 잔존하면서 상슥폭에는 제한이 있었다. KOSDAQ은 미 반도체주의 약세에 따라 국내 반도체주 중심으로 하락이 있었으나, 제약 바이오주의 강세에 따라 그 낙폭의 제한이 있었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2.69%의 상승세를, 코스닥 지수는 2.8%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기계업(6.39%), 의약품업(3.58%), 증권업(2.99%)이 강세를 보였으며, 음식료품업(0.11%), 종이 목재업(-1%), 의료 정밀업(-4.73%)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3월 15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2.84%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1.85%, 중소형주식형 1.08%, 배당주식형 펀드는 1.9%, K200인덱스 펀드는 2.75%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통화완화와 관련하여 한국은행의 신중한 입장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상승세를 보였다.
미국채의 금리상승과 한국은행의 15조권 규모의 RP매도로 인하여 약세의 모습을 보였으나, 레포 시장이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으므로 그 영향은 제한되었다. 한국은행은 통화완화와 관련하여 통화신용 정책 보고서를 통하여 다시 한번 신중한 입장이라는 것이 확인되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6.10bp 하락한 3.335%, 3년물 금리는 0.20bp 상승한 3.267%, 5년물 금리는 0.10bp 하락한 3.296%, 10년물 금리는 3.40bp 상승한 3.355%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3월 15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17%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22%, 초단기채권 펀드는 0.07%, 중기채권 펀드는 0.34%, 우량채권 펀드는 0.51%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KBKBSTAR국채30년레버리지KAP상장지수(채권-파생)(합성) 102 일반채권 2.38 3.46 -6.75 미래에셋TIGER국고채30년스트립액티브상장지수(채권) 1,532 일반채권 1.88 2.75 -4.70 KBKBSTARKIS국고채30년Enhanced상장지수(채권) 3,943 우량채권 1.62 2.43 -3.90 한화ARIRANG국고채30년액티브상장지수(채권) 2,012 일반채권 1.20 1.88 -2.85 삼성KODEX국고채30년액티브상장지수[채권] 3,044 우량채권 1.19 1.95 -2.93](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094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3월 15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1조 7,346억원 감소한 315조 8,989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3,527억원 증가한 343조 7,073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1,696억원 감소한 19조 6,329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934억원 증가한 24조 6,065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1,861억원 증가한 21조 7,824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323억원 증가한 22조 5,207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1억원 증가한 9,341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9,835억원 감소한 188조 1,491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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