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E 물가지수 발표 앞두고 국내 증시 소폭 하락
한 주간 국내 증시는 소폭 하락하였다.
KOSPI는 최근 화제가 되었던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지원 방안 계획이 공개된 가운데, 이에 대한 실망감이 커지며 소폭 하락하였다. 주 후반 있을 미국 PCE 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연준이 중요시 여기는 지수인만큼 경계심이 커지며 투자심리는 제한되었다.
KOSDAQ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에 하락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04%의 하락세를, 코스닥 지수는 -0.08%의 하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전기 가스업(4.44%), 기계업(4.17%), 의료 정밀업(3.82%)이 강세를 보였으며, 음식료품업(-2.39%), 유통업(-2.59%), 화학업(-4.10%)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2월 29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59%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0.73%, 중소형주식형 0.05%, 배당주식형 펀드는 -0.30%, K200인덱스 펀드는 0.49%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한국투자ACEAI반도체포커스상장지수(주식) 159 기타인덱스 9.77 17.54 13.13 한화ARIRANGK방산Fn상장지수(주식) 747 기타인덱스 9.47 20.38 16.43 타임폴리오TIMEFOLIOK바이오액티브상장지수[주식] 724 기타인덱스 8.12 9.62 -4.24 미래에셋TIGER코스닥글로벌상장지수(주식) 102 기타인덱스 7.80 13.01 -1.66 삼성KODEX코스닥글로벌상장지수[주식] 111 기타인덱스 7.79 13.01 -1.42](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075_국내2.PNG)
PCE 물가 지수 발표 앞두고 국채 금리 소폭 상승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상승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미국 PCE 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경계심이 커진 가운데 외국인의 선물 순매도세가 이어지며 상승하였다. 다만 국내 시장 연휴까지 겹치는 가운데 관망의 분위기가 커져서 변동성은 제한되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지난주와 비슷한 3.483%, 3년물 금리는 2.00bp 상승한 3.365%, 5년물 금리는 1.90bp 하락한 3.410%, 10년물 금리는 2.20bp 상승한 3.452%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2월 29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12%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15%, 초단기채권 펀드는 0.07%, 중기채권 펀드는 0.21%, 우량채권 펀드는 0.25%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국고채30년스트립액티브상장지수(채권) 1,457 일반채권 0.78 -1.44 -7.19 KBKBSTARKIS국고채30년Enhanced상장지수(채권) 3,672 우량채권 0.63 -1.36 -6.16 한화ARIRANG국고채30년액티브상장지수(채권) 1,951 일반채권 0.50 -0.96 -4.58 삼성KODEX국고채30년액티브상장지수[채권] 2,943 우량채권 0.49 -0.98 -4.71 키움KOSEF10년국고채레버리지상장지수(채권-파생) 148 중기채권 0.38 -1.26 -4.15](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077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2월 29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7조 8,022억원 감소한 289조 7,870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7조 5,947억원 감소한 314조 4,438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5,527억원 감소한 19조 5,92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4,874억원 감소한 23조 8,581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1조 671억원 감소한 20조 1,545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조 713억원 감소한 20조 7,846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7억원 감소한 9,352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5조 9,478억원 감소한 164조 257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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