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어닝 서프라이즈에 국내 증시 상승
한 주간 국내 증시는 상승하였다.
KOSPI는 미국 CPI와 PPI의 악재에도 불구하고 엔비디아의 어닝서프라이즈에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유입되면서 상승하였다.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세부안 발표를 앞두고 보험업종을 비롯한 저 PBR 업종의 강세는 지속되었다.
KOSDAQ은 2차전지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며 크게 상승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1.93%의 하락세를, 코스닥 지수는 1.27%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전기 가스업(11.23%), 보험업(5.72%), 운수 창고업(3.96%)이 강세를 보였으며, 의약품업(-0.80%)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2월 23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2.00%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1.83%, 중소형주식형 1.64%, 배당주식형 펀드는 2.41%, K200인덱스 펀드는 1.84%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200IT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323 기타인덱스 7.15 13.35 -4.76 미래에셋TIGER코스닥150바이오테크상장지수(주식) 206 기타인덱스 6.89 14.29 3.96 한화ARIRANGK방산Fn상장지수(주식) 703 기타인덱스 6.34 6.54 9.51 미래에셋TIGER200철강소재상장지수(주식) 102 기타인덱스 5.89 14.62 -0.32 삼성KODEX2차전지산업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2,182 기타인덱스 4.96 25.01 -17.26](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067_국내2.PNG)
물가 목표 달성 기대에 국채 금리 하락세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하락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한국은행 금통위에서 만장일치로 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한 금융위원이 향후 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놔야 한다고 주장하며 금리 인하 가능성 기대에 하락하였다. 또한 물가가 목표 수준에 근접하고 있다는 기대가 커지며 채권은 강세를 보였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1.80bp 상승한 3.483%, 3년물 금리는 6.10bp 하락한 3.345%, 5년물 금리는 5.40bp 하락한 3.391%, 10년물 금리는 5.00bp 하락한 3.430%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2월 23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12%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13%, 초단기채권 펀드는 0.08%, 중기채권 펀드는 0.24%, 우량채권 펀드는 0.20%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키움KOSEF10년국고채레버리지상장지수(채권-파생) 148 중기채권 0.91 -0.68 -3.81 삼성KODEX10년국채선물상장지수[채권-파생] 610 중기채권 0.53 -0.21 -1.83 미래에셋국고채플러스(채권) 1,748 우량채권 0.46 -0.16 -1.57 한화국고채플러스(채권)C-v 1,748 우량채권 0.46 -0.16 -1.56 한화ARIRANG국고채10년액티브상장지수(채권) 5,427 우량채권 0.45 -0.16 -1.61](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069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2월 23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7,164억원 증가한 297조 5,411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1조 9,659억원 증가한 322조 4,578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1,459억원 감소한 20조 479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3,032억원 증가한 24조 5,039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1,839억원 감소한 21조 1,663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609억원 감소한 21조 8,224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1억원 감소한 9,358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7,239억원 증가한 169조 9,111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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