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CPI 충격파에도 글로벌 증시 상승
한 주간 글로벌 증시는 상승세를 보였다.
S&P 500은 CPI 예상치 상회에 충격을 받고 조정이 들어갔지만, 바로 반등에 성공하며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엔비디아를 비롯한 AI 관련주는 여전히 강력한 모습을 보였고, 테슬라 역시 반등에 성공하였다. NIKKEI 225는 도쿄일렉트론 등 반도체 종목이 강세를 보이며 사상 최고치에 근접하였다. EURO STOXX 50은 영국 4분기 GDP가 예상치를 하회하였으나 일부 기업들의 호실적 발표로 상승하였다. 상해종합지수는 중국 춘절 연휴로 인하여 휴장하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2월 16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91% 상승했다. 소유형과 섹터별 펀드에서는 일본주식 펀드가 3.28%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보였다.
대유형으로는 해외주식혼합형 0.35%, 해외채권혼합형 -0.01%, 해외부동산형 -0.02%, 커머더티형 -0.54%, 해외채권형 -0.81%의 수익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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