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PBR주 계속 강세 보이며 한국 증시 상승
한 주간 국내 증시는 상승하였다.
KOSPI는 외국인 및 기관의 순매수에 힘입어 상승하였다. 보험 및 금융업을 중심으로 저PBR 주가 저번주에 이어 이번주에도 강세를 보였다. 2차전지주에는 반발매수가 들어오며 상승하였다.
KOSDAQ은 에코프로가 액면분할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2차전지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며 상승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4.50%의 상승세를, 코스닥 지수는 1.59%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보험업(14.02%), 운수 장비업(11.25%), 비금속 광물제품업(8.72%)이 강세를 보였으며, 의약품업(-0.13%), 건설업(-0.36%)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2월 8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4.39%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2.82%, 중소형주식형 0.87%, 배당주식형 펀드는 4.79%, K200인덱스 펀드는 4.72%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신한SOL자동차TOP3플러스상장지수[주식] 102 기타인덱스 12.57 13.87 6.14 미래에셋TIGER현대차그룹+상장지수[주식] 800 기타인덱스 12.48 16.56 8.49 삼성KODEX보험상장지수[주식] 190 기타인덱스 11.95 23.11 16.96 삼성KODEX자동차상장지수[주식] 6,744 기타인덱스 11.17 14.34 7.22 미래에셋TIGER우선주상장지수(주식) 238 기타인덱스 10.50 8.92 6.00](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050_국내2.PNG)
미국 고용시장 호조에 우리 국채 금리 상승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상승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여전히 견조한 미국 고용 시장의 영향으로 미국채 금리가 싱승한 것에 영향을 받아 상승하였다. 3월 금리 인하를 부정하는 파월 의장의 발언이 매파적으로 해석되면서 아시아의 많은 국가들의 국채 금리가 일제히 상승하였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3.70bp 상승한 3.383%, 3년물 금리는 2.00bp 상승한 3.290%, 5년물 금리는 2.00bp 상승한 3.317%, 10년물 금리는 3.70bp 상승한 3.382%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2월 8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4%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05%, 초단기채권 펀드는 0.07%, 중기채권 펀드는 -0.03%, 우량채권 펀드는 -0.09%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흥국세이프플러스[채권]C-f 1,066 일반채권 0.13 0.56 0.63 키움KOSEF물가채KIS상장지수[채권] 110 일반채권 0.13 0.35 -0.44 우리하이플러스채권자 1(채권)ClassA 2,140 일반채권 0.12 0.52 0.53 삼성액티브종합채권플러스[채권]_Cf 2,596 일반채권 0.12 0.17 -0.40 마이다스프레스티지책임투자채권(채권)Cs 2 일반채권 0.12 0.61 0.59](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052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2월 8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10조 1,390억원 증가한 306조 2,114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13조 2,052억원 증가한 328조 8,797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784억원 감소한 20조 3,520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7,863억원 증가한 24조 2,054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641억원 증가한 21조 2,452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707억원 증가한 21조 9,032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1억원 감소한 9,361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10조 2억원 증가한 178조 5,689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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