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강세 보이며 코스피 상승
한 주간 국내 증시는 KOSPI는 상승, KOSDAQ은 하락하였다.
KOSPI는 TSMC의 호실적으로 인하여 반도체 업황에 대한 개선 기대감에 상승하였다. 현대차가 좋은 실적을 보이며 강세를 보였고, 중국 증시 반등에 투자심리가 회복되었다
KOSDAQ은 테슬라의 어닝 미스로 인하여 2차전지 관련주가 약세를 보이며 하락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1.24%의 상승세를, 코스닥 지수는 -1.97%의 하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운수 장비업(4.20%), 보험업(3.84%), 의약품업(3.37%)이 강세를 보였으며, 기계업(-0.56%), 종이 목재업(-1.36%), 철강 금속업(-2.58%)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월 26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99%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1.91%, 중소형주식형 1.55%, 배당주식형 펀드는 2.14%, K200인덱스 펀드는 2.01%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삼성KODEXAI반도체핵심장비상장지수[주식] 1,252 기타인덱스 7.43 4.16 3.77 KBKBSTAR비메모리반도체액티브상장지수(주식) 2,204 기타인덱스 7.36 5.01 2.28 미래에셋TIGERAI반도체핵심공정상장지수(주식) 1,135 기타인덱스 6.80 4.60 3.27 삼성KODEX200롱코스닥150숏선물상장지수[주식-파생] 383 기타인덱스 6.59 4.05 3.36 삼성KODEX은행상장지수[주식] 3,622 기타인덱스 5.63 2.16 -0.21](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034_국내2.PNG)
미국 경제 이벤트 앞두고 국채 금리 혼조세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혼조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뚜렷한 방향성이 없이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였다. 국채 금리는 주초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인 발언에 영향을 받아 미국채를 따라 상승하였으나, 주중에는 외국인의 선물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하락하였다. 이번주와 다음주의 미국 통화정책 등 이벤트를 앞두고 관망세가 커졌다는 관측이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0.50bp 하락한 3.331%, 3년물 금리는 0.20bp 상승한 3.305%, 5년물 금리는 -1.00bp 하락한 3.345%, 10년물 금리는 지난주와 비슷한 3.415%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월 26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4%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09%, 초단기채권 펀드는 0.07%, 중기채권 펀드는 -0.23%, 우량채권 펀드는 -0.46%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키움KOSEF물가채KIS상장지수[채권] 110 일반채권 0.10 -0.23 -0.64 코레이트셀렉트단기채[채권]C 750 일반채권 0.10 0.47 0.36 다올ESG1등단기채권자[채권]종류CF 521 일반채권 0.10 0.46 0.35 대신단기채[채권](ClassC-e) 2 일반채권 0.10 0.44 0.34 한국투자크레딧포커스ESG자 1(채권)(C) 445 일반채권 0.09 0.49 0.31](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036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1월 26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2조 7,204억원 감소한 296조 2,056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2조 171억원 감소한 315조 6,859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202억원 증가한 20조 4,273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4,473억원 증가한 23조 5,284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657억원 감소한 21조 1,441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817억원 감소한 21조 7,672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1억원 감소한 9,355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3조 4,213억원 감소한 169조 7,180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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