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한 남북관계에 국내 증시 하락
한 주간 국내 증시는 하락하였다.
KOSPI는 북한이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등을 폐지한 가운데 남북관계에 대하여 적대적인 발언을 계속해서 쏟아내며 한반도 지정학적 리스크가 부각되며 하락하였다.
KOSDAQ 역시 예맨 후티 반군의 활동과 함께 남북 갈등이 지정학적 리스크로 작동하며 하락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3.95%의 하락세를, 코스닥 지수는 -4.78%의 하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통신업(0.10%)이 강세를 보였으며, 의약품업(-6.59%), 섬유 의복업(-7.10%), 의료 정밀업(-7.59%)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월 19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4.43% 하락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3.61%, 중소형주식형 -3.71%, 배당주식형 펀드는 -2.41%, K200인덱스 펀드는 -3.86%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삼성KODEX200롱코스닥150숏선물상장지수[주식-파생] 359 기타인덱스 1.47 -0.41 -3.03 삼성KODEXK-친환경선박액티브상장지수[주식] 314 기타인덱스 -0.01 -2.46 -4.49 미래에셋TIGER화장품상장지수(주식) 633 기타인덱스 -0.88 0.72 -1.47 미래에셋TIGER리츠부동산인프라채권TRKIS부동산상장지수(재간접) 255 기타인덱스 -1.16 0.26 -1.17 미래에셋TIGERFn반도체TOP10상장지수(주식) 8,194 기타인덱스 -1.31 -2.20 -4.86](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026_국내2.PNG)
3월 금리인하 기대 꺾이며 국채금리 상승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상승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3월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꺾이면서 상승 마감하였다. 미국 소매판매 실적 개선, 미국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2022년 9월 이후 최저건수를 기록한 것에 영향을 받아 3월 금리 인하가 현실적으로 어려울 것이라는 예측이 커지며 국채 금리가 상승하였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2.00bp 하락한 3.338%, 3년물 금리는 7.30bp 상승한 3.270%, 5년물 금리는 8.30bp 상승한 3.315%, 10년물 금리는 6.70bp 상승한 3.372%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월 19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거의 변동없는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01%, 초단기채권 펀드는 0.07%, 중기채권 펀드는 -0.16%, 우량채권 펀드는 -0.24%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칸서스튼튼단기채 1(채권)ClassA 46 초단기채권 0.12 0.48 0.33 다올ESG1등단기채권자[채권]종류CF 520 일반채권 0.11 0.45 0.26 코레이트셀렉트단기채[채권]C 651 일반채권 0.10 0.47 0.26 KB스타크레딧플러스(채권)C-V 2,103 일반채권 0.10 0.44 0.28 교보악사초단기우량채[채권]ClassS-P 12 초단기채권 0.10 0.49 0.31](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028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1월 19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2조 8,019억원 증가한 298조 9,259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2,981억원 감소한 317조 7,030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514억원 증가한 20조 4,071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8,477억원 감소한 23조 0,812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1,875억원 증가한 21조 2,098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801억원 증가한 21조 8,489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지난주와 비슷한 9,356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2조 1,393억원 증가한 173조 1,393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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