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C 의사록 여파에 국내 증시 하락
한 주간 우리 증시는 하락하였다.
KOSPI는 최근 상승에 대한 조정 흐름과 함께 12월 FOMC 의사록에서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조기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약화되며 하락하였다.
KOSDAQ은 바이오주의 약세와 함께 최근 10주 연속 상승을 마치고 하락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2.71%의 하락세를, 코스닥 지수는 -0.04%의 하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의료 정밀업(4.18%), 의약품업(2.73%), 운수 창고업(1.13%)이 강세를 보였으며, 보험업(-4.45%), 운수 장비업(-4.79%), 철강 금속업(-4.81%)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월 5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2.71% 하락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1.82%, 중소형주식형 -0.98%, 배당주식형 펀드는 -1.94%, K200인덱스 펀드는 -2.78%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한화ARIRANGK방산Fn상장지수(주식) 621 기타인덱스 2.61 3.03 2.61 미래에셋TIGER스페이스테크iSelect상장지수(주식) 161 기타인덱스 2.21 10.20 2.21 미래에셋TIGER인터넷TOP10상장지수(주식) 413 기타인덱스 1.64 6.43 1.64 한국투자테크자 1(주식)(C) 71 일반주식 1.55 9.10 1.56 삼성KODEX헬스케어상장지수[주식] 961 기타인덱스 1.49 18.28 1.49](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010_국내2.PNG)
차익실현 분위기에 국채 금리 상승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상승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최근 국채 시장 강세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급등하였다. 원달러 환율이 다시 1300원을 돌파하면서 전반적인 자산 시장의 차익실현 분위기가 커지며 채권시장의 약세폭은 더욱 커졌다. 외국인의 순매도가 특히 두드러졌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0.90bp 상승한 3.440%, 3년물 금리는 7.90bp 상승한 3.224%, 5년물 금리는 10.20bp 상승한 3.257%, 10년물 금리는 11.00bp 상승한 3.285%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월 5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15%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21%, 초단기채권 펀드는 0.07%, 중기채권 펀드는 -0.52%, 우량채권 펀드는 -0.86%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자금 동향
1월 5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26조 9,406억원 증가한 287조 2,417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25조 2,785억원 증가한 310조 1,739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758억원 감소한 20조 3,279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6,801억원 감소한 24조 2,915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922억원 증가한 20조 8,795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452억원 증가한 21조 5,112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지난주보다 2억원 증가한 9,361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25조 9,412억원 감소한 163조 614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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