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C 긍정적 영향으로 국내 증시 상승
한 주간 우리 증시는 상승하였다.
KOSPI는 미국 연준의 12월 FOMC에서 예상대로 기준 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이를 호재로 인식하여 상승하였다. 연준이 점도표에서 내년 금리 중간값을 4.6%로 전망하며 내년 중 금리를 3차례 인하할 수 있다고 예상하였으며, 원달러 환율도 급락하였다.
KOSDAQ 역시 FOMC 영향으로 상승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2.09%의 상승세를, 코스닥 지수는 3.37%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기계업(3.54%), 운수 창고업(3.48%), 유통업(3.27%)이 강세를 보였으며, 비금속 광물제품업(-1.36%), 전기 가스업(-1.63%), 건설업(-1.79%)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2월 15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2.93%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2.70%, 중소형주식형 2.38%, 배당주식형 펀드는 1.77%, K200인덱스 펀드는 2.61%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KBKBSTAR코스닥150선물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031 기타인덱스 10.81 14.31 77.47 미래에셋TIGER코스닥15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521 기타인덱스 10.09 13.29 77.24 삼성KODEX코스닥15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0,712 기타인덱스 9.79 12.90 75.15 NH-Amundi코스닥2배레버리지[주식-파생]ClassA 75 기타인덱스 9.77 12.86 76.16 한국투자코스닥두배로(주식-재간접파생)(A) 22 기타인덱스 9.74 12.66 75.62]( 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985_국내2.PNG)
미국 금리인하 기대에 국채 금리 하락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하락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미국 연준의 FOMC 결과에 따라 금리 인하 기대가 확산된 거에 따라 우리 금리도 연동되며 크게 하락하였다. 미국 연준의 12월 FOMC에서는 내년 금리 인하를 상정하며 비둘기파적인 내용이 주를 이루었다. 원화 강세 역시 국채 금리 하락의 한 원인이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9.50bp 하락한 3.463%, 3년물 금리는 22.30bp 하락한 3.237%, 5년물 금리는 20.00bp 하락한 3.260%, 10년물 금리는 23.30bp 하락한 3.301%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2월 15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60%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82%, 초단기채권 펀드는 0.09%, 중기채권 펀드는 1.45%, 우량채권 펀드는 2.19%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KBKBSTAR국채30년레버리지KAP상장지수(채권-파생)(합성) 110 일반채권 9.77 24.23 0.00 미래에셋TIGER국고채30년스트립액티브상장지수(채권) 1,760 일반채권 7.09 17.68 0.00 KBKBSTARKIS국고채30년Enhanced상장지수(채권) 3,972 우량채권 6.23 15.32 14.75 삼성KODEX국고채30년액티브상장지수[채권] 2,926 우량채권 4.81 12.05 14.00 한화ARIRANG국고채30년액티브상장지수(채권) 3,577 일반채권 4.76 11.62 0.00](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987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12월 15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6조 6,007억원 감소한 273조 4,831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5조 44억원 감소한 294조 6,914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401억원 감소한 20조 5,745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5,839억원 증가한 24조 540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989억원 증가한 20조 8,339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886억원 증가한 21조 4,426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지난주보다 8억원 감소한 9,376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5조 1,071억원 감소한 148조 7,059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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