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기침체 우려 제기에 우리 증시 하락
한 주간 우리 증시는 하락하였다.
KOSPI는 피벗에 대한 기대감이 너무 과도하다는 우려와 함께 미국 경기가 경착륙할 것이라는 비관적인 전망이 대두되며 하락하였다. 유가가 급락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며 우리 증시도 미국 증시 약세에 연동되었다.
KOSDAQ은 테슬라 주가 하락에 2차전지 주가 하락하며 약세를 보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1.70%의 하락세를, 코스닥 지수는 -2.22%의 하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전기 가스업(3.74%), 의료 정밀업(2.38%), 증권업(1.10%)이 강세를 보였으며, 화학업(-3.73%), 철강 금속업(-3.91%), 기계업(-4.29%)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2월 8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2.13% 하락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2.13%, 중소형주식형 -1.89%, 배당주식형 펀드는 -0.51%, K200인덱스 펀드는 -1.71%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KBKBSTAR게임테마상장지수(주식) 368 기타인덱스 4.77 12.04 -2.48 미래에셋TIGERK게임상장지수(주식) 145 기타인덱스 4.50 11.56 -3.33 한화ARIRANGK방산Fn상장지수(주식) 593 기타인덱스 3.53 5.91 0.00 미래에셋TIGER미디어컨텐츠상장지수(주식) 889 기타인덱스 3.09 1.99 -5.92 삼성KODEX게임산업상장지수[주식] 228 기타인덱스 2.78 11.60 -7.73](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977_국내2.PNG)
소비자물가지수 둔화세에 국채금리 하락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하락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11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3.3% 상승하며 둔화되는 모습을 보인 것에 영향을 받아 하락하였다. 호주 중앙은행은 기준 금리를 동결하였으며, 이에 호주 금리가 하락하며 우리 금리도 연동되며 하락하였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4.20bp 하락한 3.568%, 3년물 금리는 8.00bp 하락한 3.503%, 5년물 금리는 10.00bp 하락한 3.520%, 10년물 금리는 12.50bp 하락한 3.575%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2월 8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30%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39%, 초단기채권 펀드는 0.08%, 중기채권 펀드는 0.68%, 우량채권 펀드는 1.00%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KBKBSTAR국채30년레버리지KAP상장지수(채권-파생)(합성) 109 일반채권 3.99 16.28 0.00 미래에셋TIGER국고채30년스트립액티브상장지수(채권) 1,701 일반채권 2.99 12.31 0.00 KBKBSTARKIS국고채30년Enhanced상장지수(채권) 4,010 우량채권 2.63 10.45 8.02 삼성KODEX국고채30년액티브상장지수[채권] 2,839 우량채권 2.17 8.51 8.77 한화ARIRANG국고채30년액티브상장지수(채권) 3,604 일반채권 2.02 8.02 0.00](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979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12월 8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2조 7,009억원 증가한 280조 838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1조 529억원 증가한 299조 6,958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204억원 감소한 20조 6,146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4,650억원 감소한 23조 4,701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3,445억원 증가한 20조 7,349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3,790억원 증가한 21조 2,539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지난주보다 4억원 감소한 9,384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2조 8,622억원 증가한 153조 8,130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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