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소득, 개인소비 지표 부진에 미국증시 약보합
한 주간 미국 증시는 약보합세를 보였다.
S&P 500은 PCE 물가지수 발표를 소화하며 약보합세를 보였다. 10월 PCE 지수가 예상치를 하회하며 피벗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으나 개인소득과 개인소비가 전월 대비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며 큰 상승으로 이어지지 못했다. NIKKEI 225는 연준 위원들의 금리 인상 종료 시사 발언에 강보합세를 보였다. EURO STOXX 50은 미국 주요 물가지표 둔화와 에너지 가격 하락으로 인하여 상승하였다. 상해종합지수는 올해 1월에서 10월까지의 공업이익 감소세가 이어지면서 하락하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2월 1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56% 하락했다. 소유형과 섹터별 펀드에서는 기초소재섹터 펀드가 2.34%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보였다.
대유형으로는 해외주식혼합형 -0.13%, 해외채권혼합형 0.17%, 해외부동산형 0.11%, 커머더티형 1.35%, 해외채권형 0.79%의 수익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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