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화 약세에 우리 증시 상승
한 주간 우리 증시는 상승하였다.
KOSPI는 달러화 약세에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부각되며 상승하였다. 미국 증시가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세를 보인 가운데, 중국에서 추가 부양책 검토 소식이 들려오며 투자 심리가 회복되는 모습을 보였다.
KOSDAQ은 2차전지 및 엔터주 중심으로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1.08%의 상승세를, 코스닥 지수는 0.60%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운수 장비업(4.87%), 전기 가스업(4.79%), 기계업(3.01%)이 강세를 보였으며, 증권업(-0.75%), 섬유 의복업(-2.28%), 의료 정밀업(-3.31%)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1월 24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71%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0.16%, 중소형주식형 -0.04%, 배당주식형 펀드는 0.23%, K200인덱스 펀드는 0.80%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KRX2차전지K-뉴딜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370 기타인덱스 5.76 -4.24 -3.00 NH-AmundiHANAROFn조선해운상장지수(주식) 828 기타인덱스 5.16 10.53 11.10 삼성KODEX2차전지산업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997 기타인덱스 4.86 -1.83 0.00 삼성KODEXK-친환경선박액티브상장지수[주식] 354 기타인덱스 4.73 8.93 8.96 삼성KODEX운송상장지수[주식] 121 기타인덱스 4.70 13.74 -2.08](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960_국내2.PNG)
최근 매수 심리 유지되며 국채 금리 하락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하락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연준 FOMC 의사록 발표와 맞물려 경계 심리가 있기도 하였으나, 최근들어 개선된 매수 심리가 유지되면서 소폭 하락하였다. 다만 추수감사절로 인한 미국장 휴장과 일본장 휴장까지 겹치면서 상승과 하락에 대한 재료는 한정적이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4.20bp 하락한 3.693%, 3년물 금리는 4.30bp 하락한 3.642%, 5년물 금리는 4.50bp 하락한 3.675%, 10년물 금리는 9.50bp 하락한 3.710%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1월 24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20%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24%, 초단기채권 펀드는 0.08%, 중기채권 펀드는 0.40%, 우량채권 펀드는 0.43%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키움KOSEF10년국고채레버리지상장지수(채권-파생) 146 중기채권 1.34 11.14 3.14 브이아이국채분할매수목표전환3[채권]A 307 우량채권 0.77 6.29 0.00 브이아이국채분할매수목표전환4[채권]C-Pe2 7 우량채권 0.77 6.22 0.00 삼성KODEX10년국채선물상장지수[채권-파생] 783 중기채권 0.74 5.77 2.91 대신국고10년분할매매목표전환 1[채권]종류C-Re 12 우량채권 0.72 6.81 0.00](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962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11월 24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4조 391억원 감소한 275조 4,021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3조 4,201억원 감소한 295조 6,323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745억원 감소한 20조 5,995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49억원 증가한 23조 6,993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1,141억원 증가한 20조 682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689억원 증가한 20조 5,030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지난주보다 3억원 감소한 9,374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5조 7,813억원 감소한 153조 4,572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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