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테크 실적 부진에 우리 증시 하락
한 주간 우리 증시는 하락하였다.
KOSPI는 알파벳과 테슬라의 어닝 쇼크에 영향을 받아 크게 하락하였다. GM은 실적은 좋았으나, 전기차 생산 목표를 하향 조정하면서 코스피의 2차 전지 주들이 동반 약세를 보였다.
KOSDAQ은 중동 정세 불안과 함께 미국 국채 금리 리스크가 상존하며 하락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4.83%의 하락세를, 코스닥 지수는 -5.13%의 하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의약품업(1.39%)만이 강세를 보였으며, 화학업(-7.07%), 철강 금속업(-9.08%), 종이 목재업(-12.80%)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0월 27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5.32% 하락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3.70%, 중소형주식형 -2.55%, 배당주식형 펀드는 -3.10%, K200인덱스 펀드는 -4.63%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화장품상장지수(주식) 810 기타인덱스 3.44 -2.85 3.79 KBKBSTAR게임테마상장지수(주식) 273 기타인덱스 1.98 -2.16 -21.44 미래에셋TIGERKRX바이오K-뉴딜상장지수(주식) 878 기타인덱스 1.90 0.45 -10.81 미래에셋TIGERK게임상장지수(주식) 124 기타인덱스 1.74 -1.68 -21.95 삼성KODEX게임산업상장지수[주식] 197 기타인덱스 1.67 0.87 -25.01](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927_국내2.PNG)
국고채 10년물 연고점 갱신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상승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미국채 금리가 3분기 GDP 속보치 발표를 앞두고 급등세를 보이며 이에 영향을 받아 상승하였다. 10년물은 연고점을 경신하였고, 작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게 되었다. 기획재정부의 올해 성장률 목표 달성이 가능하다는 발표 역시 금리 상승의 한 요인이 되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1.40bp 상승한 3.765%, 3년물 금리는 8.50bp 상승한 4.112%, 5년물 금리는 6.90bp 상승한 4.245%, 10년물 금리는 8.30bp 상승한 4.400%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0월 27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4%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04%, 초단기채권 펀드는 0.07%, 중기채권 펀드는 -0.04%, 우량채권 펀드는 0.02%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국고채30년스트립액티브상장지수(채권) 1,509 일반채권 0.70 -9.24 0.00 KBKBSTARKIS국고채30년Enhanced상장지수(채권) 3,497 우량채권 0.48 -7.33 -10.58 삼성KODEX국고채30년액티브상장지수[채권] 2,744 우량채권 0.47 -5.40 -6.30 한화ARIRANG국고채30년액티브상장지수(채권) 3,549 일반채권 0.38 -5.55 0.00 키움KOSEF물가채KIS상장지수[채권] 105 일반채권 0.22 -0.22 4.51](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929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10월 27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2,684억원 감소한 268조 5,448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3조 7,158억원 감소한 281조 7,893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287억원 증가한 20조 5,918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9,085억원 감소한 21조 9,245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631억원 감소한 20조 1,105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653억원 감소한 20조 2,111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지난주보다 6억원 증가한 9,377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1조 3,747억원 감소한 149조 7,142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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