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에 국내 증시 하락
한 주간 우리 증시는 하락하였다.
KOSPI는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전쟁으로 인하여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되는 가운데 이 갈등으로 인하여 유가 상승 및 미국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으로 외국인의 순매도가 커지며 전반적인 종목이 부진하며 하락하였다.
KOSDAQ은 국채 금리 상승에 바이오, 중소형 기술주가 약세를 보이며 하락했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2.58%의 하락세를, 코스닥 지수는 -6.16%의 하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보험업(0.91%), 통신업(0.76%)이 강세를 보였으며, 철강 금속업(-6.20%), 기계업(-7.83%), 종이 목재업(-14.00%)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0월 20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3.02% 하락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2.92%, 중소형주식형 -4.31%, 배당주식형 펀드는 -1.08%, K200인덱스 펀드는 -1.86%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삼성KODEX200롱코스닥150숏선물상장지수[주식-파생] 429 기타인덱스 4.60 5.17 -18.85 삼성KODEX보험상장지수[주식] 143 기타인덱스 0.78 -1.45 19.31 삼성KODEX은행상장지수[주식] 3,819 기타인덱스 0.21 -0.11 10.04 미래에셋TIGER은행상장지수(주식) 105 기타인덱스 0.21 -0.16 10.12 한국투자ACE주주환원가치주액티브상장지수(주식) 119 기타인덱스 0.15 -0.79 8.38](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919_국내2.PNG)
미국 CPI 영향으로 국채 금리 상승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상승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예상을 상회한 미국 CPI의 영향과 함께 미국채 30년물이 입찰에서 수요가 부진했던 것에 영향을 받아 상승하였다. 미국 소매판매가 호조를 보인 것도 금리 상승에 영향을 끼쳤으며 바이든 대통령의 이스라엘 지원 소식 역시 미국채 금리 상승에 영향을 주어 우리 금리 상승에도 연동되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2.30bp 상승한 3.761%, 3년물 금리는 11.30bp 상승한 4.065%, 5년물 금리는 17.30bp 상승한 4.210%, 10년물 금리는 19.50bp 상승한 4.360%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0월 20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45%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53%, 초단기채권 펀드는 0.06%, 중기채권 펀드는 -1.18%, 우량채권 펀드는 -1.98%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2 일반채권 0.10 0.42 4.38 다올KTB전단채[채권] 종류C 25 초단기채권 0.09 0.40 0.84 삼성KODEX단기변동금리부채권액티브상장지수[채권] 3,690 일반채권 0.09 0.31 2.97 코레이트셀렉트단기채[채권]C 702 일반채권 0.09 0.38 4.35 코레이트초단기금리혼합자산_C-F 2,783 초단기채권 0.08 0.35 3.47](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921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10월 20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9조 5,637억원 증가한 268조 8,132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7조 6,387억원 증가한 285조 5,051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174억원 감소한 20조 5,631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6,478억원 감소한 22조 8,030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861억원 감소한 20조 1,736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802억원 감소한 20조 2,765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지난주보다 2억원 감소한 9,371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8조 7,986억원 증가한 151조 888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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