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 매수세 유입과 기업 호실적에 국내 증시 상승
한 주간 우리 증시는 상승하였다.
KOSPI는 저가 매수세의 유입과 LG에너지솔루션, 삼성전자 등 우리 증시의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면서 상승하였다. 미국 장기물 금리 하락에 따른 미국 증시의 상승 역시 우리 증시 상승에 긍정적으로 작용하였다.
KOSDAQ은 LG에너지솔루션 영향으로 에코프로비엠이 반등하며 상승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3.57%의 상승세를, 코스닥 지수는 4.30%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비금속 광물제품업(5.03%), 증권업(4.30%), 의료 정밀업(4.17%)이 강세를 보였으며, 음식료품업(-0.12%), 섬유 의복업(-1.82%), 운수 창고업(-2.59%)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0월 13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3.57%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2.85%, 중소형주식형 2.56%, 배당주식형 펀드는 2.27%, K200인덱스 펀드는 3.20%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KRX2차전지K-뉴딜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250 기타인덱스 12.73 -13.81 31.20 삼성KODEX2차전지산업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419 기타인덱스 11.75 -14.30 0.00 미래에셋TIGER200IT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299 기타인덱스 9.30 2.86 36.14 미래에셋TIGER코스닥15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483 기타인덱스 9.18 -10.64 76.56 삼성KODEX코스닥15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9,981 기타인덱스 9.16 -10.65 74.55](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911_국내2.PNG)
이스라엘 - 하마스 전쟁 여파에 국채 금리 하락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하락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이스라엘과 하마스 사이 일어난 전쟁으로 인해 안전자산 선호가 높아져 하락하였다. 최근 장기물 금리 상승에 따라 추가 긴축 필요성이 낮다고 연준 위원들이 말하면서 미국 국채 금리가 하락세를 보인 것에 영향을 받아 우리 금리 국채 금리도 하락하였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1.90bp 하락한 3.721%, 3년물 금리는 -8.30bp 하락한 3.927%, 5년물 금리는 -11.00bp 하락한 3.990%, 10년물 금리는 -15.20bp 하락한 4.092%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0월 13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55%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63%, 초단기채권 펀드는 0.08%, 중기채권 펀드는 1.22%, 우량채권 펀드는 1.90%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국고채30년스트립액티브상장지수(채권) 1,591 일반채권 5.73 -5.35 0.00 KBKBSTARKIS국고채30년Enhanced상장지수(채권) 3,738 우량채권 4.92 -4.16 -5.66 키움KOSEF10년국고채레버리지상장지수(채권-파생) 137 중기채권 3.87 -1.68 -3.10 삼성KODEX국고채30년액티브상장지수[채권] 2,910 우량채권 3.87 -3.05 -2.41 한화ARIRANG국고채30년액티브상장지수(채권) 3,816 일반채권 3.72 -3.12 0.00](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913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10월 13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3조 1,018억원 증가한 255조 8,172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5조 9,741억원 증가한 274조 2,877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5,224억원 감소한 19조 9,577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245억원 증가한 22조 8,036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1조 839억원 감소한 19조 2,553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조 34억원 감소한 19조 4,145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지난주보다 7억원 감소한 9,373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4조 8,552억원 증가한 140조 7,993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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