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금리 장기화 우려에 국내 증시 하락
한 주간 우리 증시는 하락하였다.
KOSPI는 미국 고금리 장기화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파월 의장을 비롯한 연준 위원들은 연일 매파적인 발언을 쏟아냈다. 유가와 미국 국채 금리가 하락했지만, 11월에 연준이 다시 금리를 올릴지도 모른다는 일각의 예측이 투자 심리를 위축시켰다.
KOSDAQ은 대형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크게 하락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2.49%의 하락세를, 코스닥 지수는 -4.76%의 하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의약품업(1.15%), 보험업(0.50%)이 강세를 보였으며, 서비스업(-4.25%), 기계업(-4.59%), 의료 정밀업(-6.52%)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0월 6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2.82% 하락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2.48%, 중소형주식형 -3.07%, 배당주식형 펀드는 -2.05%, K200인덱스 펀드는 -2.45%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삼성KODEX200롱코스닥150숏선물상장지수[주식-파생] 416 기타인덱스 1.93 5.74 -21.19 삼성KODEX보험상장지수[주식] 133 기타인덱스 0.81 9.05 18.32 미래에셋TIGERFn반도체TOP10상장지수(주식) 5,619 기타인덱스 0.78 -4.32 40.97 삼성KODEX한국대만IT프리미어상장지수[주식-파생] 738 기타인덱스 -0.02 -4.34 23.69 삼성KODEX반도체상장지수[주식] 5,152 기타인덱스 -0.15 -9.51 41.59](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903_국내2.PNG)
추석 연휴 기간 급등한 미국채 금리 영향에 우리 국채 금리 상승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상승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추석 연휴 기간 급등한 미국채 금리의 급등분이 반영되며 큰 폭으로 상승하였다. 미국 30년 만기 국채가 금융위기 직전인 2007년 이후 처음으로 5%대로 오르는 등 국채 투매가 이어지는 가운데 10년 만기 국채 금리 역시 2007년 8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랐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6.30bp 상승한 3.746%, 3년물 금리는 21.00bp 상승한 4.085%, 5년물 금리는 26.30bp 상승한 4.188%, 10년물 금리는 32.30bp 상승한 4.35%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0월 6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65%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78%, 초단기채권 펀드는 0.03%, 중기채권 펀드는 -1.57%, 우량채권 펀드는 -2.61%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828 초단기채권 0.08 0.30 0.00 삼성KODEXKOFR금리액티브특별자산상장지수[금리-파생](합성) 37,811 초단기채권 0.07 0.31 2.74 삼성KODEXCD금리액티브상장지수[채혼-파생](합성) 29,402 초단기채권 0.06 0.31 0.00](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905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10월 6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7조 6,749억원 증가한 252조 7,154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5조 5,954억원 증가한 268조 3,137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346억원 증가한 20조 4,801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5,624억원 감소한 22조 6,791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2,582억원 증가한 20조 3,392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246억원 증가한 20조 4,178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지난주보다 465억원 감소한 9,379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7조 2,684억원 증가한 135조 9,441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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