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채 금리 상승에 우리 증시 하락
한 주간 우리 증시는 하락하였다.
KOSPI는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가 고금리 장기화 발언을 하며 미국채 금리가 급등한 것에 영향을 받아 크게 하락하였다. 주중 한때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4.56%를 돌파한 가운데, 2차전지 관련주의 약세와 중국 부동산 위기 재부각까지 겹치며 낙폭은 커졌다.
KOSDAQ 역시 2차전지 약세와 원화 약세가 겹치며 크게 하락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3.76%의 하락세를, 코스닥 지수는 -6.34%의 하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통신업(1.40%)만이 강세를 보였으며, 화학업(-6.30%), 의료 정밀업(-7.36%), 철강 금속업(-8.12%)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9월 27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4.11% 하락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3.88%, 중소형주식형 -4.60%, 배당주식형 펀드는 -2.54%, K200인덱스 펀드는 -3.24%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삼성KODEX200롱코스닥150숏선물상장지수[주식-파생] 460 기타인덱스 2.19 10.42 -21.15 삼성KODEX자동차상장지수[주식] 6,862 기타인덱스 0.59 2.44 24.03 미래에셋TIGER현대차그룹+상장지수[주식] 1,653 기타인덱스 -0.30 5.13 25.65 미래에셋TIGER리츠부동산인프라채권TRKIS부동산상장지수(재간접) 264 기타인덱스 -0.92 0.76 -0.84 한국투자롱텀밸류자 1(주식)(C5) 64 일반주식 -0.95 4.28 10.62](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895_국내2.PNG)
미국채 금리 상승에 우리 국채 금리 상승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상승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미국채 금리의 급등세에 연동되며 상승하였다. 일본 BOJ 총재의 완화 정책 기조 유지에 주 초반에는 국고채가 강세를 보였으나 이윽고 중국 부동산 관련하여 중국 헝다그룹 위기에 다시 국고채 금리는 상승하였다. 한국은행은 5조원 규모의 8일물 RP를 매입하기도 하였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1.10bp 상승한 3.533%, 3년물 금리는 1.70bp 상승한 3.760%, 5년물 금리는 5.10bp 상승한 3.795%, 10년물 금리는 10.30bp 상승한 3.872%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9월 27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12%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16%, 초단기채권 펀드는 0.08%, 중기채권 펀드는 -0.38%, 우량채권 펀드는 -0.73%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삼성ESG밸류채권 1[채권]_Cf 255 중기채권 0.11 0.21 2.29 대신단기채[채권](ClassC-e) 2 일반채권 0.10 0.41 4.05 KBSTAR단기통안채상장지수(채권) 4,823 초단기채권 0.09 0.30 2.59 키움KOSEF통안채상장지수[채권] 416 일반채권 0.09 0.24 2.65 IBK단기채자[채권]종류A 37 일반채권 0.09 0.36 4.09](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897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9월 27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54조 1,249억원 감소한 204조 5,759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59조 1,280억원 감소한 220조 1,605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6조 2,548억원 감소한 14조 1,676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8조 3,704억원 감소한 15조 6,792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5조 5,308억원 감소한 14조 4,572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5조 6,179억원 감소한 14조 5,679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지난주보다 6700억원 감소한 3,152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38조 4,771억원 감소한 106조 1,174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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