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파적 FOMC와 유가 상승 전망에 한국 증시 하락
한 주간 우리 증시는 하락하였다.
KOSPI는 연준이 9월 기준 금리를 동결했지만 추가 금리 가능성에 대한 예측과 함께 피벗이 여전히 요원한 것임을 확인하며 하락하였다. 국제 유가 역시 지속적인 상승에도 불구하고 JP모건이 배럴당 120 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으며 지수의 하락을 불러왔다.
KOSDAQ은 로봇 관련주 부진에 하락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2.25%의 하락세를, 코스닥 지수는 -4.31%의 하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철강 금속업(2.47%), 보험업(1.96%), 종이 목재업(1.82%)이 강세를 보였고, 의료 정밀업(-3.92%), 전기 전자업(-4.01%), 서비스업(-4.44%)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9월 22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2.94% 하락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3.50%, 중소형주식형 -3.79%, 배당주식형 펀드는 -1.48%, K200인덱스 펀드는 -2.39%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삼성KODEX보험상장지수[주식] 127 기타인덱스 2.40 12.08 20.60 미래에셋TIGER은행상장지수(주식) 104 기타인덱스 1.84 7.95 10.53 삼성KODEX은행상장지수[주식] 3,590 기타인덱스 1.82 7.90 10.40 삼성KODEX철강상장지수[주식] 292 기타인덱스 1.57 8.94 33.61 한국투자중소밸류자(주식)(A) 97 중소형주식 1.48 5.45 10.68](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887_국내2.PNG)
FOMC와 국제 유가 영향에 국채 금리 상승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상승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미국 연준의 9월 FOMC가 예상보다 매파적이었던 것으로 해석되며 이에 영향을 받아 상승하였다. 또한, 미국채 금리가 국제 유가의 상승 압력을 받으며 우리 채권 시장 역시 이에 영향을 받아 상승하였다. 금융당국이 은행채 발행한도를 없애고 LCR 규제 수준을 내년 초까지 유지하기로 하면서 약세폭은 제한되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3.50bp 상승한 3.510%, 3년물 금리는 7.80bp 상승한 3.790%, 5년물 금리는 8.10bp 상승한 3.857%, 10년물 금리는 10.30bp 상승한 3.967%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9월 22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18%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22%, 초단기채권 펀드는 0.06%, 중기채권 펀드는 -0.51%, 우량채권 펀드는 -0.81%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다올KTB전단채[채권] 종류C 25 초단기채권 0.09 0.41 0.47 대신단기채[채권](ClassC-e) 2 일반채권 0.09 0.42 3.97 코레이트셀렉트단기채[채권]C 460 일반채권 0.09 0.41 3.97 KBKBSTAR머니마켓액티브상장지수(채권) 8,922 초단기채권 0.08 0.35 0.00 코레이트초단기금리혼합자산_C-F 1,778 초단기채권 0.08 0.36 3.13]( 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889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9월 22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5조 8,471억원 감소한 254조 4,578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8조 2,629억원 감소한 273조 3,354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971억원 감소한 20조 4,160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8,763억원 감소한 23조 5,026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690억원 증가한 20조 546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383억원 증가한 20조 2,329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지난주보다 3억원 감소한 9,850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6조 5,031억원 감소한 139조 5,595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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