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강세에 코스피 상승
한 주간 코스피는 상승, 코스닥은 하락하였다.
KOSPI는 대표주인 삼성전자가 반도체 감산을 중단하고 D램 생산 정상화에 들어갔다는 소식과 함께 SK하이닉스와 인텔의 협력 소식이 더해지면서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이며 상승하였다.
KOSDAQ은 지난주에 이어 2차전지 인버스 ETF에 자금이 몰리며 시장 하락을 주도했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97%의 상승세를, 코스닥 지수는 -0.76%의 하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보험업(6.75%), 섬유 의복업(2.71%), 증권업(2.35%)이 강세를 보였고, 화학업(-2.14%), 의료 정밀업(-3.29%), 종이 목재업(-3.60%)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9월 15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81%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1.05%, 중소형주식형 0.74%, 배당주식형 펀드는 1.73%, K200인덱스 펀드는 1.33%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삼성KODEX보험상장지수[주식] 124 기타인덱스 6.95 8.07 17.77 미래에셋TIGER코스닥150바이오테크상장지수(주식) 224 기타인덱스 5.47 2.82 16.80 미래에셋TIGER200헬스케어상장지수(주식) 414 기타인덱스 5.29 -3.46 -0.53 DB바이오헬스케어자 1[주식]ClassA 127 테마주식 4.29 -0.85 10.97 미래에셋TIGER미디어컨텐츠상장지수(주식) 1,027 기타인덱스 4.01 -1.23 2.57](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879_국내2.PNG)
8월 미국 CPI 경계하며 국채 금리 상승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상승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일본 BOJ 총재가 마이너스 금리 정책 해제 가능성에 대해 언급하며 주 초반 약세를 보이며 시작하였다. 또한 미국 8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최근의 유가 상승과 근원 물가 인플레이션 둔화 역시 확인되어 이에 대한 연준의 정책 방향을 경계하며 우리 국채 금리도 상승하였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6.00bp 상승한 3.640%, 3년물 금리는 4.50bp 상승한 3.835%, 5년물 금리는 2.90bp 상승한 3.859%, 10년물 금리는 3.10bp 상승한 3.917%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9월 15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16%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18%, 초단기채권 펀드는 0.07%, 중기채권 펀드는 0.26%, 우량채권 펀드는 0.45%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국고채30년스트립액티브상장지수(채권) 1,657 일반채권 1.84 1.44 0.00 KBKBSTARKIS국고채30년Enhanced상장지수(채권) 3,446 우량채권 1.39 1.00 0.30 한화ARIRANG국고채30년액티브상장지수(채권) 4,106 일반채권 1.07 0.86 0.00 삼성KODEX국고채30년액티브상장지수[채권] 2,699 우량채권 1.00 0.72 2.04 키움KOSEF10년국고채레버리지상장지수(채권-파생) 141 중기채권 0.82 -0.02 -0.59](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881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9월 15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2조 243억원 감소한 260조 3,634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1조 84억원 감소한 281조 6,561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365억원 감소한 20조 5,131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538억원 증가한 24조 3,789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1,437억원 증가한 19조 9,857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781억원 증가한 20조 1,946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지난주와 비슷한억원 9,852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3조 4,092억원 감소한 146조 626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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