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추가 긴축 가능성 저하에 한국증시 상승
한 주간 국내 증시는 상승하였다.
KOSPI는 잭슨홀 미팅 결과 파월 의장의 발언이 대체로 예상 가능한 범위 내에 있었다는 평과 함께 추가 긴축 가능성이 떨어진다는 분석이 나오며 상승하였다.
KOSDAQ은 삼성웰스토리와 업무 협약을 맺은 레인보우로보틱스가 강세를 보이며 로봇주 강세에 상승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73%의 상승세를, 코스닥 지수는 2.96%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의료 정밀업(4.97%), 기계업(3.98%), 종이 목재업(3.72%)이 강세를 보였고, 서비스업(-0.52%), 전기 전자업(-0.61%), 의약품업(-1.97%)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9월 1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1.17%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0.84%, 중소형주식형 2.29%, 배당주식형 펀드는 0.72%, K200인덱스 펀드는 0.28%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스페이스테크iSelect상장지수(주식) 157 기타인덱스 9.25 8.30 0.00 NH-AmundiHANAROFn조선해운상장지수(주식) 1,056 기타인덱스 6.60 -5.31 25.49 미래에셋TIGER200중공업상장지수(주식) 822 기타인덱스 6.27 -3.23 37.65 미래에셋TIGER화장품상장지수(주식) 917 기타인덱스 6.21 23.16 15.37 삼성KODEXK-친환경선박액티브상장지수[주식] 441 기타인덱스 6.02 -5.20 22.88](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863_국내2.PNG)
파월 의장 연설 확인하며 국고채 금리 하락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하락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파월 의장의 잭슨홀 연설이 기존의 스탠스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는 점에서 매수세가 유입되며 하락하였다. 기획재정부가 내년 예산안에서 국고채 발행량을 올해보다 9조원 축소할 것으로 발표하며 재정 긴축 기조를 다시 확인하였다. 이에 중장기 금리가 영향을 받아 하락폭이 확대되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3.50bp 하락한 3.508%, 3년물 금리는 7.30bp 하락한 3.717%, 5년물 금리는 8.70bp 하락한 3.755%, 10년물 금리는 10.80bp 하락한 3.825%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9월 1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21%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23%, 초단기채권 펀드는 0.07%, 중기채권 펀드는 0.37%, 우량채권 펀드는 0.52%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국고채30년스트립액티브상장지수(채권) 1,631 일반채권 1.65 -0.89 0.00 KBKBSTARKIS국고채30년Enhanced상장지수(채권) 3,527 우량채권 1.50 -0.95 0.67 삼성KODEX국고채30년액티브상장지수[채권] 1,926 우량채권 1.23 -0.74 2.46 한화ARIRANG국고채30년액티브상장지수(채권) 4,132 일반채권 1.16 -0.64 0.00 키움KOSEF10년국고채레버리지상장지수(채권-파생) 143 중기채권 0.91 -0.60 0.72](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865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9월 1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1조 6,040억원 감소한 254조 2,618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9,691억원 감소한 274조 9,324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528억원 감소한 20조 4,83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104억원 증가한 24조 848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1,717억원 증가한 19조 6,060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140억원 증가한 19조 8,157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지난주와 비슷한 9,839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3조 528억원 감소한 141조 5,867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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