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염수 방류에 소금 테마주 강세
한 주간 국내 증시는 상승하였다.
KOSPI는 일본의 후쿠시마 오염수 방출을 앞두고 소금 관련한 테마주가 강세를 보이며 상승하였다. 엔비디아가 호실적을 발표하자 반도체 관련 투자 심리가 개선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동반 강세가 나타났다.
KOSDAQ 역시 중국발 디폴트 우려에 하락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71%의 상승세를, 코스닥 지수는 1.77%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철강 금속업(3.20%), 기계업(2.04%), 전기 전자업(1.92%)이 강세를 보였고, 의료 정밀업(-1.90%), 운수 창고업(-2.26%), 섬유 의복업(-4.47%)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8월 25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17%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0.76%, 중소형주식형 0.54%, 배당주식형 펀드는 0.61%, K200인덱스 펀드는 1.08%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KRX2차전지K-뉴딜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262 기타인덱스 7.16 -27.98 94.71 미래에셋TIGER200IT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288 기타인덱스 5.31 -9.28 39.98 KBKBSTARFn5G테크상장지수(주식) 1,019 기타인덱스 4.82 -3.20 33.17 미래에셋TIGER2차전지소재Fn상장지수(주식) 7,858 기타인덱스 4.73 -11.51 0.00 삼성KODEX2차전지핵심소재10Fn상장지수[주식] 1,737 기타인덱스 4.43 -13.26 0.00](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855_국내2.PNG)
잭슨홀 미팅 경계감에 국고채 금리 상승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상승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잭슨홀 컨퍼런스에 대한 경계감에 미국 국채 금리가 2007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것에 영향을 받아 상승하였다. 다만 이창용 총재가 국내 물가 안정 성과가 좋다고 발언한 것에 영향을 받아 금리 약세폭은 점차 축소하였다. 한국은행은 금통위에서 금리를 3.5%로 동결하면서 5연속 금리 동결 결정을 하였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4.50bp 상승한 3.51%, 3년물 금리는 2.80bp 상승한 3.754%, 5년물 금리는 0.40bp 상승한 3.800%, 10년물 금리는 -2.80bp 하락한 3.877%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8월 25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21%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21%, 초단기채권 펀드는 0.07%, 중기채권 펀드는 0.40%, 우량채권 펀드는 0.51%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키움KOSEF10년국고채레버리지상장지수(채권-파생) 142 중기채권 1.55 -3.25 -0.18 미래에셋TIGER국고채30년스트립액티브상장지수(채권) 1,571 일반채권 1.34 -4.57 0.00 KBKBSTARKIS국고채30년Enhanced상장지수(채권) 3,429 우량채권 1.05 -4.26 -0.82 삼성KODEX국고채30년액티브상장지수[채권] 1,547 우량채권 0.86 -3.37 1.22 삼성KODEX10년국채선물상장지수[채권-파생] 1,190 중기채권 0.83 -1.59 0.71](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857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8월 25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3조 4,095억원 감소한 255조 8,658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2조 4,054억원 감소한 275조 9,015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179억원 증가한 20조 5,361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352억원 감소한 23조 9,744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635억원 증가한 19조 4,344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012억원 증가한 19조 6,017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17억원 감소한 9,839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3조 9,968억원 감소한 144조 6,395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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