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에 한국 증시 하락
한 주간 국내 증시는 하락하였다.
KOSPI는 미국 연준의 7월 FOMC 의사록에서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나타나며 긴축 경계가 높아지며 하락하였다. 중국 부동산 시장 침체 우려 지속 역시 악재로 작용하였다.
KOSDAQ 역시 중국발 디폴트 우려에 하락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3.14%의 하락세를, 코스닥 지수는 -2.77%의 하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음식료품업(3.04%), 통신업(1.20%), 음식료품업이 강세를 보였고, 종이 목재업(-6.09%), 철강 금속업(-6.46%), 의료 정밀업(-8.89%)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8월 18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2.98% 하락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2.21%, 중소형주식형 -1.60%, 배당주식형 펀드는 -1.71%, K200인덱스 펀드는 -2.98%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FOMC 의사록에 국채금리 상승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상승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미국 연준이 7월 FOMC 의사록을 공개한 가운데, 당초 기대와는 달리 추가 금리 인상에 대한 의지가 나타나 이에 영향을 받아 상승하였다.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금융위기가 있던 2008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하였고 우리 국채 금리도 3, 10년물 선물 순매도가 두드러졌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2.50bp 상승한 3.493%, 3년물 금리는 8.70bp 상승한 3.782%, 5년물 금리는 13.10bp 상승한 3.861%, 10년물 금리는 14.30bp 상승한 3.963%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8월 18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29%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30%, 초단기채권 펀드는 0.07%, 중기채권 펀드는 -0.74%, 우량채권 펀드는 -1.14%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유진챔피언단기채자(채권) Class A 564 초단기채권 0.10 0.39 3.48 코레이트셀렉트단기채[채권]C 355 일반채권 0.10 0.43 3.49 대신단기채[채권](ClassC-e) 2 일반채권 0.09 0.43 3.48 하이ALL바른ESG단기채(채권)C-P2e 0 일반채권 0.09 0.43 3.42 다올KTB전단채[채권] 종류C 25 초단기채권 0.09 0.42 0.01](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849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8월 18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1조 7,332억원 감소한 259조 2,753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3조 8,882억원 감소한 278조 3,068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897억원 증가한 20조 5,181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4,851억원 감소한 23조 7,392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2,010억원 증가한 19조 3,709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540억원 증가한 19조 5,005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4억원 감소한 9,822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1조 7,744억원 감소한 148조 6,363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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