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발매수세에 코스닥 상승
한 주간 국내 증시는 상승하였다.
KOSPI는 주초 주요국 물가 지표가 둔화하는 것을 확인하며 경기 연착륙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하였으나 피치의 미국 신용등급 하향 조정 이슈에 영향을 받으며 상승폭을 반납하였다.
KOSDAQ은 여전히 에코프로 3형제를 비롯한 2차전지 주들이 변동성이 심한 가운데 이번주엔 반발매수세 유입으로 크게 상승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06%의 상승세를, 코스닥 지수는 4.13%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종이 목재업(13.59%), 비금속 광물제품업(7.21%), 의료 정밀(7.18%)이 강세를 보였고, 제조업(-0.63%), 운수 창고업(-0.83%), 전기 전자업(-2.65%)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8월 4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17% 하락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0.75%, 중소형주식형 0.95%, 배당주식형 펀드는 -0.18%, K200인덱스 펀드는 -0.95%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KBKBSTAR코스닥150선물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319 기타인덱스 11.09 20.51 128.85 미래에셋TIGER코스닥15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581 기타인덱스 10.74 21.06 135.32 삼성KODEX코스닥15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7,775 기타인덱스 10.59 20.78 133.46 한국투자코스닥두배로(주식-재간접파생)(A) 23 기타인덱스 10.28 20.57 132.10 NH-Amundi코스닥2배레버리지[주식-파생]ClassA 65 기타인덱스 10.14 20.18 132.10](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831_국내2.PNG)
미국 신용등급 하향 조정에 국채 금리 상승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상승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미국의 신용평가기관인 피치가 미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AAA에서 AA+로 하향 조정한 것에 영향을 받아 상승하였다. 미국 재무부가 국채 발행을 늘린 것에 10년물 국채 금리가 연중 최고치를 기록한 것에 우리 국채 금리가 영향을 받기도 하였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1.50bp 하락한 3.558%, 3년물 금리는 8.20bp 상승한 3.607%, 5년물 금리는 11.00bp 상승한 3.580%, 10년물 금리는 12.90bp 상승한 3.590%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8월 4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29%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26%, 초단기채권 펀드는 0.07%, 중기채권 펀드는 -0.77%, 우량채권 펀드는 -1.01%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2 일반채권 0.10 0.44 3.29 현대트러스트단기채자 1[채권]종류C 23 초단기채권 0.10 0.35 2.72 코레이트셀렉트단기채[채권]C 327 일반채권 0.09 0.43 3.29 다올KTB전단채[채권] 종류C 25 초단기채권 0.09 0.41 -0.18 유진챔피언단기채자(채권) Class A 504 초단기채권 0.09 0.41 3.30](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833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8월 4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5조 988억원 증가한 269조 1,714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5조 3,357억원 증가한 290조 7,722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744억원 감소한 20조 4,521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235억원 감소한 24조 3,589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798억원 증가한 19조 107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26억원 증가한 19조 1,472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2억원 감소한 9,830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4조 5,178억원 증가한 159조 5,418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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