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 3형제 변동성 심화에 코스닥 급락
한 주간 코스피는 소폭 상승했으나 코스닥 시장은 하락세를 보였다.
KOSPI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추가 감산 계획과 AI 테마와 관계한 반도체 판매 확대 계획에 힘입어 소폭 상승하였다.
KOSDAQ은 에코프로 3형제로 대표되는 2차 전지 관련주가 급격히 상승하였다가 급격히 하락하는 큰 변동성을 보이며 크게 하락하였다. 에코프로는 장중 한 때 150만원을 기록했다가 100만원 아래로 떨어지기도 했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14%의 상승세를, 코스닥 지수는 -5.13%의 하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철강 금속업(11.10%), 종이 목재업(4.95%), 유통업(4.49%)이 강세를 보였고, 전기 전자업(-4.03%), 기계업(-4.93%), 운수 창고업(-8.23%)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7월 28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12%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0.19%, 중소형주식형 -2.03%, 배당주식형 펀드는 0.64%, K200인덱스 펀드는 0.89%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삼성KODEX철강상장지수[주식] 546 기타인덱스 6.91 11.17 29.80 미래에셋TIGER200철강소재상장지수(주식) 162 기타인덱스 5.70 10.19 25.36 타임폴리오TIMEFOLIOKorea플러스배당액티브상장지수[주식] 130 기타인덱스 4.60 10.43 19.13 삼성KODEXTop5PlusTotalReturn상장지수[주식] 6,383 기타인덱스 4.50 7.56 36.28 미래에셋TIGER은행상장지수(주식) 106 기타인덱스 4.24 4.83 4.72](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823_국내2.PNG)
비둘기파적 FOMC에 국채금리 하락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하락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미국 연준의 7월 FOMC에서 25bp를 인상하였지만 시장에서 이를 다소 비둘기파적인 결과였다고 해석하여 이에 영향을 받아 하락하였다. 또한 한국은행이 적격담보 확대 상시화, 비은행 금융기관에 대한 대출 또한 필요시 시행하겠다고 발표하며 국채금리 하락폭은 커졌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4.50bp 하락한 3.496%, 3년물 금리는 1.90bp 하락한 3.583%, 5년물 금리는 1.90bp 하락한 3.581%, 10년물 금리는 0.20bp 상승한 3.637%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7월 28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1%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00%, 초단기채권 펀드는 0.07%, 중기채권 펀드는 -0.06%, 우량채권 펀드는 -0.20%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키움KOSEF물가채KIS상장지수[채권] 106 일반채권 0.26 1.15 5.45 한국투자크레딧포커스ESG자 1(채권)(C) 402 일반채권 0.13 0.53 4.72 다올KTB1등단기채권자[채권] 종류CF 662 일반채권 0.11 0.44 3.45 마이다스우량채권자 1(채권)A 18 일반채권 0.10 0.35 4.02 하이ALL바른ESG단기채(채권)C-P2e 0 일반채권 0.10 0.43 3.14](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825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7월 28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6조 7,563억원 증가한 263조 8,556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6조 6,833억원 증가한 285조 2,177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632억원 감소한 20조 5,265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554억원 감소한 24조 5,824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833억원 증가한 18조 9,310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742억원 증가한 19조 1,247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7억원 증가한 9,832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6조 801억원 증가한 155조 240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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