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CPI 둔화에 코스피 상승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상승세를 보였다.
KOSPI는 미국 CPI가 예측치보다 낮게 나온 것과 더불어 TSMC의 호실적, 삼성전자의 무인 공장 추진 발표 등 반도체의 호재에 상승하였다. 엔비디아의 영국 ARM 투자 소식 역시 반도체, AI 주를 끌어올렸다. 조선 업종의 호실적 기대 역시 긍정적으로 작용하였다.
KOSDAQ은 에코프로의 부진이 있었으나 바이오 주가 상승을 주도했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1.37%의 상승세를, 코스닥 지수는 2.59%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기계업(7.37%), 철강 금속업(6.33%), 건설업(4.73%)이 강세를 보였고, 전기 전자업(-0.11%)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7월 14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61%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1.42%, 중소형주식형 2.12%, 배당주식형 펀드는 1.22%, K200인덱스 펀드는 1.46%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NH-AmundiHANAROFn조선해운상장지수(주식) 208 기타인덱스 9.97 19.94 34.86 미래에셋TIGER200중공업상장지수(주식) 943 기타인덱스 8.58 14.87 46.91 삼성KODEXK-친환경선박액티브상장지수[주식] 305 기타인덱스 8.58 17.21 31.08 신한SOL반도체소부장Fn상장지수[주식] 1,163 기타인덱스 6.77 9.44 0.00 KBKBSTARFn5G테크상장지수(주식) 1,005 기타인덱스 6.76 13.59 32.00](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807_국내2.PNG)
미국 CPI 결과에 국채금리 급락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하락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6월 미국 CPI 발표 결과가 시장 예측치보다 낮게 나타나며 급락하였다. 한국은행 금통위에서 기준 금리를 이전과 동일하게 3.5%로 동결한 것 역시 국채 금리 하락에 압력을 확대하였다. 외국인도 3년물 선물을 대거 매수하며 강세 압력을 가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5.00bp 하락한 3.591%, 3년물 금리는 13.30bp 하락한 3.602%, 5년물 금리는 12.30bp 하락한 3.607%, 10년물 금리는 9.80bp 하락한 3.660%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7월 14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26%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29%, 초단기채권 펀드는 0.07%, 중기채권 펀드는 0.44%, 우량채권 펀드는 0.67%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KBKBSTAR국채30년레버리지KAP상장지수(채권-파생)(합성) 105 일반채권 2.98 2.70 0.00 미래에셋TIGER국고채30년스트립액티브상장지수(채권) 1,479 일반채권 2.48 2.24 0.00 KBKBSTARKIS국고채30년Enhanced상장지수(채권) 3,498 우량채권 2.00 1.73 3.55 한화ARIRANG국고채30년액티브상장지수(채권) 3,260 일반채권 1.54 1.40 0.00 삼성KODEX국고채30년액티브상장지수[채권] 1,481 우량채권 1.41 1.64 4.43](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809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7월 14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5,830억원 감소한 255조 7,657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4,265억원 증가한 276조 2,961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411억원 증가한 20조 7,377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4,203억원 증가한 24조 6,368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1,669억원 감소한 18조 9,713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228억원 감소한 19조 1,438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8억원 증가한 9,820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7,237억원 감소한 147조 4,112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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