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주 초반 상승했으나 주 후반 하락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주초 상승세를 보였으나 주후반 하락하였다.
KOSPI는 미 PCE 물가지수가 예상치를 하회하며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와 함께 6월 무역수지가 흑자를 기록하여 이에 긍정적 영향을 받아 상승하였다. 하지만 미중 반도체 갈등 심화와 미국 연준이 향후 2회 금리 인상을 할 것이라는 긴축 우려에 주 후반 상승분을 반납하였다.
KOSDAQ은 미국 전기차 실적 호조에 2차전지주가 여전히 강세를 보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25%의 상승세를, 코스닥 지수는 1.01%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운수 장비업(5.73%), 운수 창고업(1.32%), 화학업(1.10%)이 강세를 보였고, 비금속 광물제품업(-3.38%), 건설업(-5.58%), 섬유 의복업(-5.94%)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7월 7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48%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0.23%, 중소형주식형 -0.22%, 배당주식형 펀드는 -0.82%, K200인덱스 펀드는 -0.07%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KRX2차전지K-뉴딜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231 기타인덱스 11.85 -4.04 87.23 미래에셋TIGER2차전지테마상장지수(주식) 14,692 기타인덱스 8.69 3.88 89.69 신한SOL2차전지소부장Fn상장지수[주식] 2,728 기타인덱스 8.25 6.86 0.00 한국투자ACE2차전지&친환경차액티브상장지수(주식) 151 기타인덱스 7.30 -1.05 44.76 KBKBSTAR2차전지액티브상장지수(주식) 1,613 기타인덱스 6.98 1.76 54.47](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799_국내2.PNG)
매파적 FOMC 의사록에 국채 금리 상승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상승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미국 연준의 FOMC 의사록에서 향후 추가 금리 인상을 주장하는 위원이 대부분이었던 것으로 나타나면서 이에 영향을 받아 상승하였다. 새마을금고의 크레딧물 매도 불안 역시 투자 심리를 위축시켜 국채 금리 상승에 영향을 주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1.80bp 상승한 3.598%, 3년물 금리는 1.60bp 상승한 3.672%, 5년물 금리는 2.50bp 상승한 3.675%, 10년물 금리는 5.40bp 하락한 3.627%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7월 7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4%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04%, 초단기채권 펀드는 0.07%, 중기채권 펀드는 -0.20%, 우량채권 펀드는 -0.20%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키움KOSEF물가채KIS상장지수[채권] 105 일반채권 0.12 0.17 4.33 대신단기채[채권](ClassC-e) 2 일반채권 0.10 0.42 2.88 유진챔피언단기채자(채권) Class A 386 초단기채권 0.09 0.36 2.92 다올KTB전단채[채권] 종류C 25 초단기채권 0.09 -1.62 -0.56 코레이트셀렉트단기채[채권]C 144 일반채권 0.09 0.39 2.88](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801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7월 7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8조 7,549억원 증가한 256조 3,487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8조 8,253억원 증가한 275조 8,696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510억원 감소한 20조 6,967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986억원 감소한 24조 2,165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752억원 증가한 19조 1,382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618억원 증가한 19조 2,666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7억원 증가한 9,813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8조 5,294억원 증가한 148조 1,349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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