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부양책 실망감에 코스피 하락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하락세를 보였다.
KOSPI는 중국 경기 둔화 우려에 하락하였다. 중국 정부의 대출우대금리 LPR 인하폭에 대하여 시장에서 실망스럽게 반응한 것에 대한 영향과 함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약세 역시 증시에 악재로 작용하였다. 다만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하락폭은 제한되었다.
KOSDAQ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도로 하락세를 보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57%의 하락세를, 코스닥 지수는 -0.19%의 하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운수 장비업(3.65%), 건설업(3.57%), 비금속 광물제품업(2.76%)이 강세를 보였고, 의약품업(-1.83%), 음식료품업(-3.71%), 의료 정밀업(-4.94%)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6월 23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67% 하락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0.31%, 중소형주식형 0.47%, 배당주식형 펀드는 -0.41%, K200인덱스 펀드는 0.13%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한화ARIRANGK방산Fn상장지수(주식) 410 기타인덱스 10.81 10.04 0.00 삼성KODEXK-친환경선박액티브상장지수[주식] 460 기타인덱스 5.16 10.99 20.07 NH-AmundiHANAROFn조선해운상장지수(주식) 351 기타인덱스 4.54 11.61 20.48 한화ARIRANG우주항공&UAMiSelect상장지수(주식) 134 기타인덱스 4.53 1.73 22.16 미래에셋TIGER200중공업상장지수(주식) 761 기타인덱스 3.85 13.46 34.84](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783_국내2.PNG)
인플레 우려에도 한국은행 총재 일축에 국채금리 혼조세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혼조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3년물은 소폭 상승하였지만 장기물은 소폭 하락하였다. 한국은행의 물가 설명회에서 근원 물가의 상방 리스크가 크다고 언급하여 상승 압력을 받기도 했으나, 이창용 총재가 타국의 물가와 우리의 물가는 상황이 다르다며 우려를 일축하며 하락 전환하였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0.50bp 하락한 3.513%, 3년물 금리는 1.00bp 상승한 3.598%, 5년물 금리는 0.10bp 하락한 3.599%, 10년물 금리는 0.50bp 하락한 3.653%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6월 23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11%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10%, 초단기채권 펀드는 0.07%, 중기채권 펀드는 0.17%, 우량채권 펀드는 0.15%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키움KOSEF10년국고채레버리지상장지수(채권-파생) 104 중기채권 0.66 -4.20 2.57 한국투자ACE국고채10년상장지수(채권) 1,036 우량채권 0.37 -1.87 2.41 키움KOSEF10년국고채상장지수[채권] 5,427 중기채권 0.36 -1.84 2.49 NH-Amundi국채10년인덱스자[채권]ClassA 252 중기채권 0.36 -1.79 2.18 신한SOL국고채10년상장지수[채권] 681 일반채권 0.36 -1.90 2.28]( 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785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6월 23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7,581억원 감소한 254조 2,695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1조 570억원 감소한 274조 5,014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133억원 증가한 20조 7,241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855억원 감소한 24조 4,763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2,418억원 증가한 19조 3,323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609억원 증가한 19조 4,698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20억원 감소한 9,782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2조 5,378억원 감소한 146조 8,155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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