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 업종 강세에 한국증시 상승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상승세를 보였다.
KOSPI는 2차전지 관련 업종이 강세를 보였다. 업종 대표주인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는 주간 강세를 보이며 상승을 주도했다. 포스코퓨처엠이 GM과 북미 배터리 합작 투자를 확대한다는 소식도 호재로 작용했다.
KOSDAQ 역시 에코프로비엠 등 2차전지 관련 업종이 강세를 보이며 상승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1.62%의 상승세를, 코스닥 지수는 1.43%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기계업(6.57%), 철강 금속업(5.36%), 화학업(5.36%)이 강세를 보였고, 종이 목재업(-0.92%), 의약품업(-1.35%), 의료 정밀업(-2.65%)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6월 9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16%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1.34%, 중소형주식형 1.24%, 배당주식형 펀드는 1.68%, K200인덱스 펀드는 1.37%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KRX2차전지K-뉴딜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251 기타인덱스 9.24 18.21 98.95 NH-AmundiHANAROFn조선해운상장지수(주식) 109 기타인덱스 8.78 12.87 14.25 신한SOL2차전지소부장Fn상장지수[주식] 2,007 기타인덱스 8.71 7.33 0.00 미래에셋TIGER200중공업상장지수(주식) 702 기타인덱스 8.29 14.65 27.46 삼성KODEXK-친환경선박액티브상장지수[주식] 226 기타인덱스 7.72 10.44 13.75](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767_국내2.PNG)
캐나다 금리 인상에 국채 금리 상승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상승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캐나다 중앙은행이 예상을 깨고 금리를 인상한 것에 영향을 받아 상승하였다. 미국채 금리 역시 캐나다의 금리 인상에 영향을 받아 긴축 경계감에 상승하였다. 또한 지난주 미국 고용보고서가 여전히 고용이 견조하다는 것을 나타내며 미국채 금리가 상승한 것에 영향을 받아 우리 국고채 금리도 상승하였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0.70bp 상승한 3.515%, 3년물 금리는 11.00bp 상승한 3.547%, 5년물 금리는 12.00bp 상승한 3.530%, 10년물 금리는 14.00bp 상승한 3.632%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6월 9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9%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07%, 초단기채권 펀드는 0.07%, 중기채권 펀드는 -0.29%, 우량채권 펀드는 -0.45%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2 일반채권 0.10 0.42 2.47 교보악사만기투자형5[채권]ClassC-Re(퇴직연금) 96 중기채권 0.10 0.20 3.76 KB스타크레딧플러스(채권)C-V 3,728 일반채권 0.10 0.12 3.69 한국투자크레딧플러스(채권)(C-V) 5,746 일반채권 0.10 0.19 3.81](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769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6월 9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6,862억원 증가한 256조 4,869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1조 3,344억원 증가한 276조 9,066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521억원 감소한 20조 7,267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681억원 증가한 24조 4,948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415억원 감소한 19조 1,528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617억원 감소한 19조 2,839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1억원 감소한 9,796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1조 9,039억원 감소한 151조 4,492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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