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관련주 강세에 한국증시 상승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상승세를 보였다.
KOSPI는 반도체 관련주가 엔비디아 급등의 영향으로 동반 강세를 보이며 상승하였다. 미국 부채한도 협상이 진전을 보이며 IRA 관련 법안의 불확실성이 줄어들며 이와 관련된 2차전지, 태양광, 풍력 등의 IRA 관련 종목들이 강세를 보였다.
KOSDAQ 역시 2차전지 관련 업종이 강세를 보이며 상승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57%의 상승세를, 코스닥 지수는 1.89%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의료 정밀업(4.64%), 전기 가스업(3.95%), 전기 전자업(3.08%)이 강세를 보였고, 운수 장비업(-2.36%), 건설업(-3.15%), 보험업(-3.43%)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6월 2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16%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1.01%, 중소형주식형 1.28%, 배당주식형 펀드는 0.07%, K200인덱스 펀드는 0.78%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200IT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322 기타인덱스 7.38 18.33 56.59 한국투자코스닥두배로(주식-재간접파생)(A) 46 기타인덱스 6.32 3.79 80.56 NH-Amundi코스닥2배레버리지[주식-파생]ClassA 78 기타인덱스 6.30 3.81 81.37 미래에셋TIGER코스닥15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570 기타인덱스 6.28 3.58 81.74 삼성KODEX코스닥15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9,076 기타인덱스 6.26 3.34 81.02](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758_국내2.PNG)
미국채 금리 하락과 중국 경제 지표 부진에 국채금리 하락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하락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미국채 금리 하락과 함께 중국 경제 지표가 부진을 보인 것에 영향을 받아 하락하였다. 미국채 금리는 부채한도 협상 합의 영향에 따라 하락하였으며, 5월 중국 제조업 PMI가 시장 전망 및 예상 수준을 모두 하회하며 장기물 중심으로 국채 금리는 크게 하락하였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3.10bp 하락한 3.525%, 3년물 금리는 4.70bp 하락한 3.480%, 5년물 금리는 9.30bp 하락한 3.465%, 10년물 금리는 9.50bp 하락한 3.550%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6월 2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14%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08%, 초단기채권 펀드는 0.07%, 중기채권 펀드는 0.17%, 우량채권 펀드는 0.11%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키움KOSEF10년국고채레버리지상장지수(채권-파생) 106 중기채권 0.80 -2.40 4.51 DB다같이장기채권[채권]C/C-F 580 중기채권 0.43 -0.62 3.67 한국투자ACE국고채10년상장지수(채권) 1,025 우량채권 0.43 -1.04 3.18 삼성KODEX10년국채선물상장지수[채권-파생] 1,254 중기채권 0.43 -1.20 2.92 신한SOL국고채10년상장지수[채권] 682 일반채권 0.43 -1.08 3.07](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760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6월 2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5조 6,871억원 감소한 255조 7,221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5조 1,302억원 감소한 275조 4,935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118억원 증가한 20조 7,788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976억원 증가한 24조 2,267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337억원 감소한 19조 1,943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22억원 감소한 19조 3,457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18억원 증가한 9,797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5조 6,737억원 감소한 149조 5,453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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