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치권 디폴트 회피 의지에 한국증시 상승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상승세를 보였다.
KOSPI는 미국 부채한도 협상에 큰 진전은 없었으나 바이든 대통령을 비롯하여 정치권 인사들이 합의에 대한 필요성을 계속해서 강조하며 투자 심리를 안정시킨 영향에 상승하였다. 부채한도 협상 시한은 6월 1일이며 매카시 의장은 협상 결과를 낙관하고 있다.
KOSDAQ은 2차전지 및 AI 관련주 중심으로 상승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1.56%의 상승세를, 코스닥 지수는 1.42%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건설업(4.15%), 전기 전자업(3.95%), 기계업(3.91%)이 강세를 보였고, 서비스업(-1.66%), 섬유 의복업(-3.02%), 의료 정밀업(-3.52%)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5월 26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64%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1.36%, 중소형주식형 0.47%, 배당주식형 펀드는 1.00%, K200인덱스 펀드는 1.67%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신한SOL반도체소부장Fn상장지수[주식] 827 기타인덱스 7.86 9.13 0.00 KBKBSTARFn5G테크상장지수(주식) 860 기타인덱스 7.33 6.90 8.60 미래에셋TIGERFn반도체TOP10상장지수(주식) 3,279 기타인덱스 7.03 10.31 31.74 미래에셋TIGER200IT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300 기타인덱스 6.21 14.08 45.83 미래에셋TIGER반도체상장지수(주식) 1,850 기타인덱스 5.87 9.95 34.86](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750_국내2.PNG)
금통위 매파적이었단 해석에 국채금리 상승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상승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한국은행의 5월 금통위 결과가 다소 매파적이었다는 해석과 함께 큰 폭으로 상승하였다. 한국은행은 기준 금리를 3.5%로 동결하였으나, 위원 6명 모두 금리 상방을 3.75%까지 열어 놓는다는 언급이 매파적으로 해석되었다. 미국 디폴트 우려가 완화된 점도 국고채 금리의 상승 요인이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5.00bp 상승한 3.508%, 3년물 금리는 13.80bp 상승한 3.475%, 5년물 금리는 17.60bp 상승한 3.505%, 10년물 금리는 18.00bp 상승한 3.595%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5월 26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44%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41%, 초단기채권 펀드는 0.06%, 중기채권 펀드는 -1.07%, 우량채권 펀드는 -1.47%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2 일반채권 0.09 0.39 2.27 코레이트초단기금리혼합자산_C-F 1,520 초단기채권 0.08 0.34 1.73 다올KTB전단채[채권] 종류C 25 초단기채권 0.08 0.19 0.93 칸서스튼튼우량단기채 1(채권)ClassC 2 일반채권 0.08 0.34 1.90 코레이트셀렉트단기채[채권]C 171 일반채권 0.07 0.34 2.32](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752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5월 26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4조 4,027억원 감소한 261조 4,637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3조 5,129억원 감소한 280조 6,773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1,264억원 감소한 20조 7,670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868억원 증가한 24조 291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406억원 증가한 19조 2,280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488억원 감소한 19조 3,578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21억원 증가한 9,779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4조 7,728억원 감소한 155조 2,190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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