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부채한도 협상 진전에 한국증시 상승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상승세를 보였다.
KOSPI는 미국 부채한도 협상 진전 및 지역은행 위기 우려가 완화되며 상승하였다. 현대차가 유럽 시장에서 전기차 누적 판매량 50만 대를 돌파했다는 소식과 테슬라 사이버트럭 출시 소식에 전기차 관련 업종이 강세를 보였다.
KOSDAQ은 2차전지 및 바이오 업종 중심으로 기관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98%의 상승세를, 코스닥 지수는 1.38%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전기 전자업(3.16%), 제조업(1.73%), 기계업(1.19%)이 강세를 보였고, 운수 창고업(-3.05%), 보험업(-3.42%), 전기 가스업(-5.66%)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5월 19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69%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1.49%, 중소형주식형 1.24%, 배당주식형 펀드는 0.36%, K200인덱스 펀드는 1.40%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부채한도 협상 낙관에 국채 금리 상승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상승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미국 부채한도 협상과 관련하여 바이든 대통령과 매카시 하원 의장 모두 결국엔 합의를 이룰 것이라는 긍정적인 대답을 내놓은 것에 영향을 받아 위험 자산에 대한 선호가 강화되며 상승하였다. 외국인의 선물 순매도에 상승폭은 커졌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5.30bp 상승한 3.431%, 3년물 금리는 7.70bp 상승한 3.307%, 5년물 금리는 8.00bp 상승한 3.285%, 10년물 금리는 7.70bp 상승한 3.295%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5월 19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10%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10%, 초단기채권 펀드는 0.06%, 중기채권 펀드는 -0.30%, 우량채권 펀드는 -0.41%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2 일반채권 0.09 0.39 2.18 코레이트초단기금리혼합자산_C-F 1,769 초단기채권 0.08 0.34 1.65 유진챔피언단기채자(채권) Class A 355 초단기채권 0.08 0.37 2.34 칸서스튼튼우량단기채 1(채권)ClassC 2 일반채권 0.08 0.34 1.82 미래에셋TIGERKOFR금리액티브상장지수(채혼-파생)(합성) 6,254 초단기채권 0.07 0.29 1.30](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744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5월 19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2조 1,163억원 감소한 265조 8,879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1조 578억원 감소한 284조 2,118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119억원 감소한 20조 8,912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3,103억원 증가한 23조 8,401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1,100억원 증가한 19조 823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906억원 증가한 19조 3,014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10억원 증가한 9,758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2조 8,413억원 감소한 159조 8,718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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