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부채한도 협상 여파로 국내증시 하락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하락세를 보였다.
KOSPI는 미국 부채한도 협상에 영향을 받으며 하락하였다. 미국 소비자물가가 둔화세로 확인된 것은 긍정적인 요인이었으나, 바이든 대통령과 야당간의 갈등 양상이 첨예한 모습을 보인 것이 부정적으로 작용하였다.
KOSDAQ은 에코프로 전 회장의 구속 소식에 2차전지주가 영향을 받으며 하락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40%의 하락세를, 코스닥 지수는 -2.43%의 하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운수 장비(4.06%), 통신업(3.41%), 증권업(2.39%)이 강세를 보였고, 섬유 의복업(-2.32%), 철강 금속업(-2.65%), 의료 정밀업(-4.99%)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5월 12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83% 하락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0.47%, 중소형주식형 -0.18%, 배당주식형 펀드는 0.20%, K200인덱스 펀드는 -0.26%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화장품상장지수(주식) 657 기타인덱스 5.15 -1.75 -2.94 삼성KODEX200롱코스닥150숏선물상장지수[주식-파생] 353 기타인덱스 4.74 10.58 -13.42 삼성KODEX자동차상장지수[주식] 7,132 기타인덱스 4.54 5.16 28.73 미래에셋TIGER현대차그룹+상장지수[주식] 1,339 기타인덱스 3.60 6.05 27.38 삼성KODEXK-로봇액티브상장지수[주식] 508 기타인덱스 3.23 -1.23 35.04](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734_국내2.PNG)
고용보고서 이후 미국채 급등에 우리 국채금리도 상승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상승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미국 고용보고서 발표 이후 미국채가 급등한 것에 영향을 받아 상승하였다. 미국 부채한도 협상으로 바이든 행정부와 공화당간의 갈등이 커지고 있는점 역시 우리 국채 금리에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였다. 중국 수출 증가율이 둔화된 점 역시 채권 강세 요인이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4.30bp 상승한 3.366%, 3년물 금리는 0.50bp 상승한 3.220%, 5년물 금리는 0.70bp 상승한 3.207%, 10년물 금리는 1.80bp 하락한 3.295%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5월 12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2%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02%, 초단기채권 펀드는 0.04%, 중기채권 펀드는 -0.02%, 우량채권 펀드는 -0.04%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35,233 초단기채권 0.06 0.29 1.25 KBKBSTAR중기우량회사채상장지수(채권) 602 일반채권 0.05 0.34 4.18 대신단기채[채권](ClassC-e) 2 일반채권 0.05 0.41 2.09](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736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5월 12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8조 6,960억원 감소한 267조 8,278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9조 1,312억원 감소한 285조 932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62억원 감소한 20조 9,031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988억원 감소한 23조 5,298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453억원 증가한 18조 9,723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401억원 증가한 19조 2,108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1억원 감소한 9,748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9조 1,751억원 감소한 162조 7,131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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