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리퍼블릭 은행 인수 결정에 한국증시 상승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상승세를 보였다.
KOSPI는 JP 모건이 퍼스트리퍼블릭 은행을 인수한다는 소식과 함께 화학, 방산 업종이 좋은 실적을 발표하며 상승하였다. 미국 빅테크 업체들의 호실적 역시 긍정적으로 작용하였다.
KOSDAQ은 엔터, 2차전지, 자동차 업종 중심으로 상승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67%의 상승세를, 코스닥 지수는 1.53%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비금속 광물제품업(3.98%), 섬유 의복업(3.03%), 유통업(2.02%)이 강세를 보였고, 건설업(-0.92%), 기계업(-1.05%), 의약품업(-1.30%)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5월 4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02%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1.03%, 중소형주식형 1.65%, 배당주식형 펀드는 0.90%, K200인덱스 펀드는 0.79%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NH-AmundiHANAROFnK-POP&미디어상장지수(주식) 264 기타인덱스 6.89 22.42 29.62 KBKBSTARiSelect메타버스상장지수(주식) 1,608 기타인덱스 5.04 9.43 17.33 삼성KODEXK-메타버스액티브상장지수[주식] 2,170 기타인덱스 4.73 5.99 16.74 미래에셋TIGER미디어컨텐츠상장지수(주식) 1,109 기타인덱스 4.51 10.09 12.33 미래에셋TIGERFn메타버스상장지수(주식) 1,869 기타인덱스 4.29 10.79 19.35](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726_국내2.PNG)
미국채 금리에 영향을 받아 우리 국채 금리 소폭 하락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하락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미국채 금리의 하락 영향을 받으며 장기물 중심으로 하락하였다. 연준이 기준 금리를 25bp 인상한 가운데, 연내 금리 인하에 대한 입장은 밝히지 않았지만 추가 정책긴축이 적절하다는 문구는 삭제하여 이에 영향을 받은 미국채 금리가 하락하였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6.00bp 상승한 3.346%, 3년물 금리는 1.60bp 하락한 3.270%, 5년물 금리는 1.60bp 하락한 3.257%, 10년물 금리는 2.80bp 하락한 3.317%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5월 4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1%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01%, 초단기채권 펀드는 0.06%, 중기채권 펀드는 -0.03%, 우량채권 펀드는 -0.11%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유진챔피언단기채자(채권) Class A 348 초단기채권 0.10 0.41 2.17 DB정통크레딧자[채권]종류C-F 400 일반채권 0.09 0.45 2.57 한국투자ACE중장기국공채액티브상장지수(채권) 127 우량채권 0.09 0.59 4.30 대신단기채[채권](ClassC-e) 2 일반채권 0.09 0.42 1.98 키움더드림단기채[채권]C-F 436 초단기채권 0.08 0.43 2.55](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728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5월 4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3조 1,601억원 감소한 275조 7,131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2조 7,531억원 감소한 293조 3,410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305억원 증가한 20조 9,112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702억원 증가한 23조 6,805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391억원 증가한 18조 8,748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76억원 증가한 19조 911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0억원 감소한 9,750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3조 3,642억원 감소한 171조 2,551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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