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업종 강세에 코스피 상승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상승세를 보였다.
KOSPI는 반도체 감산 여파가 지속되며 상승하였다. 반도체 관련주는 삼성전자의 반도체 감산 공식화와 함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좋은 모습을 보이며 업황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며 지수의 상승을 주도하였다.
KOSDAQ 역시 반도체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으며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상승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4.17%의 상승세를, 코스닥 지수는 3.31%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기계업(5.97%), 운수 장비업(5.96%), 증권업(5.85%)이 강세를 보였고, 음식료품업(-0.51%)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4월 14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4.39%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4.01%, 중소형주식형 3.22%, 배당주식형 펀드는 3.56%, K200인덱스 펀드는 4.57%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한국투자코스닥두배로(주식-재간접파생)(A) 55 기타인덱스 10.58 35.24 91.54 NH-Amundi코스닥2배레버리지[주식-파생]ClassA 79 기타인덱스 10.40 35.54 92.33 삼성KODEX코스닥15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9,002 기타인덱스 10.30 35.84 93.22 미래에셋TIGER코스닥15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582 기타인덱스 10.22 35.98 93.79 KBKBSTAR코스닥150선물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210 기타인덱스 10.19 33.96 89.06](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701_국내2.PNG)
외국인 선물 순매수세에 국채 금리 하락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하락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외국인의 국채 선물 순매수세가 나타나며 하락하였다. 주중 있었던 3년물 입찰 결과 채권 수요가 견조한 것이 확인이 되었고, 미국 CPI와 3월 FOMC 의사록 공개의 영향으로 미국채가 하락 압력을 받은 것에 영향을 받아 우리 국고채도 하락하였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4.70bp 하락한 3.231%, 3년물 금리는 2.80bp 하락한 3.210%, 5년물 금리는 1.10bp 하락한 3.204%, 10년물 금리는 1.20bp 하락한 3.280%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4월 14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8%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08%, 초단기채권 펀드는 0.07%, 중기채권 펀드는 0.06%, 우량채권 펀드는 0.04%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키움KOSEF물가채KIS상장지수[채권] 106 일반채권 0.31 1.21 4.79 한국투자크레딧포커스ESG자 1(채권)(C) 531 일반채권 0.13 0.78 3.61 한화코리아밸류채권자(채권)종류C 67 일반채권 0.12 0.67 3.13 한화쏠쏠한대한민국채권자(채권)C-e 105 일반채권 0.12 0.65 3.01 흥국멀티플레이자 4[채권]C 189 일반채권 0.12 0.60 3.03](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703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4월 14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5조 1,024억원 증가한 279조 6,928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7조 8,031억원 증가한 299조 2,971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1,149억원 감소한 20조 8,852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8,711억원 증가한 24조 1,983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1,656억원 감소한 18조 4,492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615억원 감소한 18조 7,084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2억원 감소한 9,769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4조 7,924억원 증가한 176조 3,133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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