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주 실적 발표 앞두고 국내 증시 상승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상승세를 보였다.
KOSPI는 미국 ISM 제조업 지수 등 지표가 부진하였지만 기관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만 삼성전자 등 대형주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추가적인 상승은 제한을 받았다.
KOSDAQ은 2차전지 관련 업종이 여전히 강세를 보이면서 상승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25%의 상승세를, 코스닥 지수는 1.78%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비금속 광물제품업(9.39%), 의약품업(4.68%), 철강 금속업(3.79%)이 강세를 보였고, 보험업(-2.30%), 전기 가스업(-2.45%), 운수 창고품업(-2.64%)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4월 7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47%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0.08%, 중소형주식형 0.33%, 배당주식형 펀드는 -0.27%, K200인덱스 펀드는 지난주와 비슷한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코스닥150바이오테크상장지수(주식) 135 기타인덱스 9.32 10.31 15.40 삼성KODEX바이오상장지수[주식] 469 기타인덱스 8.52 7.83 6.43 미래에셋TIGERKRX2차전지K-뉴딜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72 기타인덱스 8.36 11.10 70.93 미래에셋한국헬스케어자 1(주식)종류F 4 테마주식 7.48 5.10 6.19 미래에셋연금한국헬스케어자 1(주식)종류C-P 45 테마주식 7.47 5.04 5.97]( 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692_국내2.PNG)
지표 부진에 영향받아 국채 금리 하락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하락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미국 ISM 제조업, 서비스업 지표의 부진과 미국 민간 고용 보고서의 부진에 미국채가 강세를 보인 것에 영향을 받아 하락하였다. 우리나라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4.2%로 눈에 띄게 둔화된 것 역시 금리 하락에 영향을 끼쳤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1.30bp 하락한 3.275%, 3년물 금리는 7.00bp 하락한 3.220%, 5년물 금리는 9.50bp 하락한 3.200%, 10년물 금리는 7.80bp 하락한 3.282%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4월 7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20%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17%, 초단기채권 펀드는 0.08%, 중기채권 펀드는 0.31%, 우량채권 펀드는 0.44%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KBKBSTARKIS국고채30년Enhanced상장지수(채권) 2,284 우량채권 1.62 9.16 12.09 미래에셋TIGER국고채30년스트립액티브상장지수(채권) 605 일반채권 1.56 9.60 0.00 삼성KODEX국고채30년액티브상장지수[채권] 857 우량채권 1.38 7.13 9.67 한화ARIRANG국고채30년액티브상장지수(채권) 657 일반채권 1.12 6.82 0.00 삼성KODEX장기종합채권(AA-이상)액티브KAP상장지수[채권] 1,632 중기채권 0.61 4.15 5.92](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694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4월 7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4조 5,473억원 증가한 274조 4,379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4조 8,816억원 증가한 291조 3,401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808억원 감소한 21조 1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730억원 감소한 23조 3,272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2,849억원 증가한 18조 6,148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3,264억원 증가한 18조 8,699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3억원 감소한 9,771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5조 2,281억원 증가한 171조 5,189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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