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은행 위기 진정에 한국증시 상승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상승세를 보였다.
KOSPI는 SVB 파산으로 촉발된 글로벌 금융권 위기 안정에 상승하였다. 퍼스트시티즌스가 SVB를 인수한다는 소식과 함께 코스피 시장은 안정되었고, 마이크론의 낙관적인 가이던스에 반도체 업종이 강세를 보이며 증시 상승을 이끌었다.
KOSDAQ 역시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크게 상승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1.18%의 상승세를, 코스닥 지수는 4.71%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종이 목재업(5.65%), 기계업(5.44%), 의료 정밀업(4.51%)이 강세를 보였고, 보험업(-0.75%), 통신업(-1.47%), 의약품업(-1.53%)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3월 31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78%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2.66%, 중소형주식형 4.27%, 배당주식형 펀드는 1.64%, K200인덱스 펀드는 0.98%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KBKBSTAR비메모리반도체액티브상장지수(주식) 336 기타인덱스 14.88 15.87 32.45 삼성KODEXFn시스템반도체상장지수[주식] 164 기타인덱스 11.90 14.06 29.99 미래에셋TIGER반도체상장지수(주식) 1,550 기타인덱스 10.64 12.35 30.68 삼성KODEX반도체상장지수[주식] 2,850 기타인덱스 10.61 12.32 30.59 NH-Amundi코스닥2배레버리지[주식-파생]ClassA 68 기타인덱스 9.86 22.26 64.02](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684_국내2.PNG)
단기구간 하락, 장기구간 중심 상승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상승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미국채 금리의 상승에 영향을 받아 이에 연동하여 우리 국고채 금리도 상승하였다. 1년물 금리는 하락한 가운데 장기물 중심으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은행권 리스크는 완화된 가운데 다음주 30년물 입찰을 앞둔 수급 경계감에 장기 구간 중심으로 상승 압력을 받았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2.00bp 하락한 3.256%, 3년물 금리는 6.00bp 상승한 3.230%, 5년물 금리는 8.00bp 하락한 3.245%, 10년물 금리는 8.80bp 상승한 3.310%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3월 31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2%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01%, 초단기채권 펀드는 0.08%, 중기채권 펀드는 -0.15%, 우량채권 펀드는 -0.21%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현대트러스트단기채자 1[채권]종류C 23 초단기채권 0.14 0.48 1.41 키움더드림단기채[채권]C-F 420 초단기채권 0.12 0.67 2.06 IBK단기채자[채권]종류A 47 일반채권 0.11 0.59 1.80 흥국세이프플러스[채권]C-f 1,744 일반채권 0.11 0.55 2.07 다올KTB1등단기채권자[채권] 종류CF 630 일반채권 0.11 0.64 1.90](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686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3월 31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10조 8,879억원 감소한 270조 229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10조 760억원 감소한 286조 5,907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422억원 감소한 21조 739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4,639억원 감소한 23조 3,931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1,896억원 감소한 18조 3,299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227억원 감소한 18조 5,435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4억원 감소한 9,774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10조 4,144억원 감소한 166조 2,909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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