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금융 리스크 완화에 한국 증시 상승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상승세를 보였다.
KOSPI는 SVB, CS 등으로부터 촉발된 글로벌 금융 리스크 완화에 힘입어 상승하였다. 재닛 옐런 미 재무부 장관이 모든 은행 예금 보호하는 포괄적 보험은 고려하지 않는다는 발언을 하여 부정적인 영향을 받았으나 원달러 환율 하락에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세를 보이며 상승하였다.
KOSDAQ은 2차전지와 게임주가 강세를 보이며 상승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1.96%의 상승세를, 코스닥 지수는 3.86%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전기 전자업(3.14%), 서비스업(3.05%), 전기 가스업(2.76%)이 강세를 보였고, 기계업(-1.35%), 비금속 광물제품업(-1.86%), 건설업(-2.55%)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3월 24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2.20%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1.86%, 중소형주식형 1.93%, 배당주식형 펀드는 1.29%, K200인덱스 펀드는 2.35%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KBKBSTAR코스닥150선물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966 기타인덱스 7.61 8.20 47.57 한국투자코스닥두배로(주식-재간접파생)(A) 51 기타인덱스 7.53 9.97 49.06 미래에셋TIGER코스닥15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532 기타인덱스 7.49 10.08 50.33 NH-Amundi코스닥2배레버리지[주식-파생]ClassA 80 기타인덱스 7.43 9.76 49.31 미래에셋TIGER반도체상장지수(주식) 1,422 기타인덱스 7.40 -0.27 18.11](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676_국내2.PNG)
연준 금리 인상에도 국고채 금리 하락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하락세를 보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미국 연준의 25bp 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이를 비둘기적으로 받아들이는 시장의 분위기에 힘입어 하락하였다. 파월 의장이 연내 금리 인하가 없다고 다시 한 번 천명했지만 연준이 지속적인 금리 인상이라는 문구를 삭제하면서 피벗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고, 이에 우리 채권시장 또한 강세로 마무리하였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2.80bp 하락한 3.313%, 3년물 금리는 18.20bp 하락한 3.220%, 5년물 금리는 16.20bp 하락한 3.195%, 10년물 금리는 13.30bp 하락한 3.272%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3월 24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38%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30%, 초단기채권 펀드는 0.08%, 중기채권 펀드는 0.71%, 우량채권 펀드는 0.84%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국고채30년스트립액티브상장지수(채권) 434 일반채권 2.71 6.85 0.00 KBKBSTARKIS국고채30년Enhanced상장지수(채권) 2,081 우량채권 2.46 6.47 11.46 키움KOSEF10년국고채레버리지상장지수(채권-파생) 121 중기채권 2.02 5.37 8.31 삼성KODEX국고채30년액티브상장지수[채권] 834 우량채권 1.89 5.06 9.09 한화ARIRANG국고채30년액티브상장지수(채권) 1,410 일반채권 1.87 5.05 0.00](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678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3월 24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5조 8,789억원 감소한 281조 16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4조 3,983억원 감소한 296조 7,581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413억원 감소한 21조 1,160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4,106억원 증가한 22조 9,292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331억원 증가한 18조 5,151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007억원 증가한 18조 7,617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11억원 증가한 9,778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5조 9,365억원 감소한 176조 7,053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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