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1300원 복귀에 국내 증시 하락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하락세를 보였다.
KOSPI는 원달러 환율이 다시 1300원으로 돌아가며 증시에 대한 수급이 약화된 것과 함께 연준 인사들이 연달아 매파적인 발언을 한 것에 영향을 받아 하락하였다. 다만 주중 있었던 한국은행 금통위에서 기준 금리를 동결한 것은 긍정적으로 작용하였다.
KOSDAQ 역시 미국 긴축 우려와 환율의 영향으로 소폭 하락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1.47%의 하락세를, 코스닥 지수는 -0.18%의 하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보험업(3.66%), 건설업(3.59%), 철강 금속업(3.35%)이 강세를 보였고, 전기 전자업(-3.36%), 비금속 광물제품업(-3.59%), 의료 정밀업(-9.29%)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2월 24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45% 하락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1.55%, 중소형주식형 -0.46%, 배당주식형 펀드는 -0.34%, K200인덱스 펀드는 -1.40%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삼성KODEX철강상장지수[주식] 448 기타인덱스 5.00 6.97 15.71 미래에셋TIGER200철강소재상장지수(주식) 134 기타인덱스 4.88 5.94 16.21 삼성KODEX보험상장지수[주식] 170 기타인덱스 4.48 0.72 5.38 미래에셋TIGERKRX게임K-뉴딜상장지수(주식) 232 기타인덱스 4.09 5.87 6.58 삼성KODEX게임산업상장지수[주식] 176 기타인덱스 2.57 6.77 10.47](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641_국내2.PNG)
한은 금통위 이후 국채금리 하락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하락하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한국은행 금통위 결과에 따라 하락하며 마감하였다. 한국은행 금통위는 기준 금리를 동결하며 일부 위원들이 3.75%까지 상단을 열어놓을 수 있다는 매파적 의견을 내놓았다. 하지만 지난 회의와 크게 스탠스가 달라지지 않았다는 평가가 나왔으며 금통위 이후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국채금리는 하락하였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0.20bp 하락한 3.598%, 3년물 금리는 3.40bp 하락한 3.603%, 5년물 금리는 1.00bp 하락한 3.630%, 10년물 금리는 2.20bp 하락한 3.597%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2월 24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26%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18%, 초단기채권 펀드는 0.06%, 중기채권 펀드는 -0.61%, 우량채권 펀드는 -0.86%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2 일반채권 0.10 0.50 0.97 유진챔피언단기채자(채권) Class A 312 초단기채권 0.10 0.76 1.33 현대트러스트단기채자 1[채권]종류C 28 초단기채권 0.09 0.44 0.89 IBK단기채자[채권]종류A 49 일반채권 0.09 0.58 1.15 칸서스튼튼우량단기채 1(채권)ClassC 2 일반채권 0.09 0.42 0.83](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643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2월 24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3조 5,009억원 감소한 285조 7,747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4조 4,409억원 감소한 301조 7,910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484억원 감소한 21조 1,493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3,693억원 감소한 23조 2,503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1,389억원 감소한 18조 4,728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816억원 감소한 18조 5,350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694억원 감소한 9,770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3조 2,666억원 감소한 181조 5,222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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