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 대한 관심으로 관련주 상승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상승세를 보였다.
KOSPI는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세에 힘입어 상승하였다. ChatGPT가 엄청난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에서도 AI에 대한 관심이 커져 네이버 등 소프트웨어, 인터넷 업종이 강세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주도하였다.
KOSDAQ은 테슬라 강세 영향으로 2차전지 업종 중심으로 상승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51%의 상승세를, 코스닥 지수는 2.61%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비금속 광물제품업(5.85%), 서비스업(3.95%), 의료 정밀업(1.10%)이 강세를 보였고, 섬유 의복업(-1.22%), 운수 창고업(-2.01%), 건설업(-3.12%)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2월 10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05%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1.16%, 중소형주식형 1.58%, 배당주식형 펀드는 -0.11%, K200인덱스 펀드는 0.30%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NH-Amundi코스닥2배레버리지[주식-파생]ClassA 76 기타인덱스 7.90 25.10 32.54 삼성KODEX코스닥15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0,470 기타인덱스 7.88 25.03 32.68 미래에셋TIGER코스닥15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559 기타인덱스 7.85 25.20 32.89 한국투자코스닥두배로(주식-재간접파생)(A) 50 기타인덱스 7.79 24.88 32.18 KBKBSTAR코스닥150선물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889 기타인덱스 7.55 25.60 33.18](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625_국내2.JPG)
미국 고용 지표 서프라이즈에 국채 금리 상승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상승하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외국인의 선물 대량 매도세가 이어졌고, 미국의 고용 서프라이즈 이후 미국 연준의 긴축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상승하였다. 최종 금리 수준이 현재 예상하는 수준을 넘어설 것이라는 우려 역시 커지게 되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4.40bp 상승한 3.445%, 3년물 금리는 28.90bp 상승한 3.405%, 5년물 금리는 28.20bp 상승한 3.387%, 10년물 금리는 20.40bp 상승한 3.359%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2월 10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11%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01%, 초단기채권 펀드는 0.08%, 중기채권 펀드는 -0.42%, 우량채권 펀드는 -0.46%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교보악사만기투자형5[채권]ClassC-Re(퇴직연금) 96 중기채권 0.25 1.57 2.22 유진챔피언중단기채자(채권)ClassA 181 일반채권 0.22 1.31 1.83 유진챔피언단기채자(채권) Class A 320 초단기채권 0.20 0.87 1.08 한국투자크레딧플러스(채권)(C-V) 5,607 일반채권 0.19 1.47 2.16 키움더드림단기채[채권]C-F 747 초단기채권 0.19 0.81 1.11](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627_국내4.JPG)
■ 국내 공모 펀드 유형별 자금 추이
2월 10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1조 9,946억원 감소한 298조 9,458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9,906억원 증가한 315조 6,331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4억원 증가한 21조 1,848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767억원 증가한 23조 5,319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273억원 감소한 18조 3,943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503억원 감소한 18조 5,091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5억원 감소한 1조 465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1조 6,536억원 감소한 194조 7,140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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