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월 의장 비둘기파적 발언에 국내 증시 상승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상승세를 보였다.
KOSPI는 삼성전자가 그 동안의 상승분에 대하여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며 주초에는 하락하였으나 FOMC에서 파월 의장이 '디스인플레이션'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며 전향적인 모습을 보인 것에 영향을 받아 소폭 상승하였다.
KOSDAQ은 위험자산 선호 분위기가 이어지며 외국인과 기관 동반 순매수에 상승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01%의 상승세를, 코스닥 지수는 3.48%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비금속 광물제품업(4.70%), 섬유 의복업(2.78%), 의약품업(2.25%)이 강세를 보였고, 철강 금속업(-2.87%), 전기 가스업(-3.21%), 보험업(-3.58%)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2월 3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33%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0.32%, 중소형주식형 1.01%, 배당주식형 펀드는 -0.86%, K200인덱스 펀드는 -0.55%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KRX2차전지K-뉴딜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205 기타인덱스 8.91 34.59 38.11 한국투자코스닥두배로(주식-재간접파생)(A) 49 기타인덱스 7.39 24.96 22.63 미래에셋TIGER코스닥15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518 기타인덱스 7.37 25.60 23.23 삼성KODEX코스닥15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0,700 기타인덱스 7.33 25.29 22.99 NH-Amundi코스닥2배레버리지[주식-파생]ClassA 73 기타인덱스 7.30 25.18 22.83](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617_국내2.PNG)
FOMC 영향으로 국채 금리 하락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하락하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파월 의장이 FOMC에서 디스인플레이션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며 향후 금리 인상 가능성이 약화된 것에 힘입어 하락하였다. 3월 이후 금리 동결 기간이 길어질 것이라는 해석에 우리 국채 금리 역시 강세를 보이며 하락하였고 외국인의 선물 매수는 확대되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4.70bp 하락한 3.431%, 3년물 금리는 11.50bp 하락한 3.195%, 5년물 금리는 9.00bp 하락한 3.185%, 10년물 금리는 6.70bp 하락한 3.220%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2월 3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25%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29%, 초단기채권 펀드는 0.11%, 중기채권 펀드는 0.35%, 우량채권 펀드는 0.30%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삼성코리아중기채권자 1[채권]_C-P 49 중기채권 0.61 4.63 4.52 브이아이퇴직연금자1[채권]C-P 360 일반채권 0.61 6.31 5.92 키움KOSEF물가채KIS상장지수[채권] 104 일반채권 0.60 3.37 3.16 미래에셋TIGER투자등급회사채액티브상장지수(채권) 1,228 중기채권 0.57 2.77 2.79 한국투자시스템알파(채권-파생)(C-W) 3,088 중기채권 0.57 6.30 5.96](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619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2월 3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25조 9,331억원 증가한 300조 7,997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26조 6,734억원 증가한 316조 4,821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601억원 감소한 21조 1,844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635억원 감소한 23조 3,552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290억원 감소한 18조 4,215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57억원 증가한 18조 5,594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지난주보다 3억원 감소한 1조 469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25조 6,114억원 증가한 196조 3,677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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