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매수세에 코스피 상승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상승세를 보였다.
KOSPI는 외국인의 순매수에 힘입어 상승하였다. 지난주 미국 CPI 상승률이 6개월 연속 둔화세를 보인 것과 함께 한국은행 이창용 총재의 비둘기파적인 발언이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중국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 역시 긍정적으로 작용하였다.
KOSDAQ은 KT와 CJ ENM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며 상승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64%의 상승세를, 코스닥 지수는 0.29%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운수 창고업(6.87%), 증권업(5.39%), 통신업(4.92%)이 강세를 보였고, 건설업(-1.89%), 기계업(-2.78%), 비금속 광물제품업(-2.82%)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월 20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57%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0.73%, 중소형주식형 1.29%, 배당주식형 펀드는 1.44%, K200인덱스 펀드는 0.98%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여행레저상장지수(주식) 1,755 기타인덱스 7.41 9.20 6.22 삼성KODEX운송상장지수[주식] 142 기타인덱스 6.70 4.75 7.96 삼성KODEX증권주증권상장지수[주식] 414 기타인덱스 5.14 10.67 12.58 미래에셋TIGER화장품상장지수(주식) 678 기타인덱스 5.12 12.13 7.15 삼성KODEX보험상장지수[주식] 170 기타인덱스 5.09 9.23 5.61](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601_국내2.PNG)
긴축 정책 완화 분위기에 국채 금리 하락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하락하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한국은행 금통위에서 금리 인상 결정을 했음에도 하락 마감하였다. 미국 국채 금리도 인플레이션 완화로 하락하는 가운데, 긴축 정책의 지속 가능성이 약하다는 평가가 나오며 시장 금리는 하락하였다. BOJ의 정책 변경이 없었다는 것 역시 하락의 한 요인이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3.70bp 하락한 3.538%, 3년물 금리는 9.80bp 하락한 3.267%, 5년물 금리는 3.00bp 하락한 3.235%, 10년물 금리는 5.80bp 하락한 3.237%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월 20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58%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47%, 초단기채권 펀드는 0.11%, 중기채권 펀드는 1.10%, 우량채권 펀드는 1.28%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KBKBSTARKIS국고채30년Enhanced상장지수(채권) 1,744 우량채권 4.78 4.63 11.86 삼성KODEX국고채30년액티브상장지수[채권] 755 우량채권 3.65 3.84 8.86 키움KOSEF10년국고채레버리지상장지수(채권-파생) 121 중기채권 2.71 3.13 8.91 브이아이퇴직연금자1[채권]C-P 358 일반채권 1.92 3.22 5.19 삼성KODEX장기종합채권(AA-이상)액티브KAP상장지수[채권] 1,578 중기채권 1.85 2.73 4.93](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603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1월 20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2조 903억원 증가한 276조 8,59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2조 7,623억원 증가한 288조 4,583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59억원 감소한 21조 2,391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868억원 증가한 22조 6,544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1,866억원 증가한 18조 2,502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943억원 증가한 18조 3,102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3억원 증가한 1조 473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1조 8,403억원 증가한 172조 6,089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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