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주 강세에 코스피 상승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상승세를 보였다.
KOSPI는 대형주의 강세에 상승하였다. 삼성전자가 공급 정책을 수정한 것에 글로벌 IB가 긍정적으로 반응하였고 이에 더하여 정부가 반도체 대기업 투자세액공제율 확대 추진을 발표하며 투자심리가 개선되었다.
KOSDAQ 역시 반도체 업황 개선에 대한 기대감으로 소폭 상승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1.26%의 상승세를, 코스닥 지수는 0.09%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전기 전자업(3.91%), 증권업(2.70%), 서비스업(1.30%)이 강세를 보였고, 섬유 의복업(-3.93%), 음식료품업(-5.97%), 전기 가스업(-7.33%)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월 6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40%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0.16%, 중소형주식형 -1.86%, 배당주식형 펀드는 0.37%, K200인덱스 펀드는 2.29%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은행상장지수(주식) 111 기타인덱스 9.77 4.69 9.77 삼성KODEX은행상장지수[주식] 2,235 기타인덱스 9.57 4.66 9.57 미래에셋TIGER200IT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244 기타인덱스 7.95 -10.58 7.95 미래에셋TIGER200금융상장지수(주식) 188 기타인덱스 6.94 4.99 6.94 삼성KODEXTop5PlusTotalReturn상장지수[주식] 7,869 기타인덱스 6.02 -0.41 6.02](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585_국내2.PNG)
연초 자금 집행과 외국인 선물 순매수에 국채 금리 하락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하락하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연초 자금 집행에 따른 수요와 함께 외국인이 선물 순매수를 하는 모습을 보이며 하락하였다. 또한 미국 국고채 금리가 하락하며 이에 연동하여 우리 국고채 금리도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독일 12월 CPI 하락에 인플레이션 진정에 대한 기대에 국채 시장이 강세인 모양새였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14.70bp 하락한 3.600%, 3년물 금리는 7.00bp 하락한 3.655%, 5년물 금리는 13.40bp 하락한 3.605%, 10년물 금리는 16.00bp 하락한 3.575%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월 6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47%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43%, 초단기채권 펀드는 0.13%, 중기채권 펀드는 0.86%, 우량채권 펀드는 0.88%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키움KOSEF10년국고채레버리지상장지수(채권-파생) 115 중기채권 2.85 -1.25 2.82 KBKBSTARKIS국고채30년Enhanced상장지수(채권) 1,469 우량채권 2.62 -0.84 2.59 삼성KODEX국고채30년액티브상장지수[채권] 700 우량채권 1.93 -0.40 1.90 한국투자시스템알파(채권-파생)(C-W) 2,958 중기채권 1.54 1.76 1.50 삼성KODEX10년국채선물상장지수[채권-파생] 537 중기채권 1.50 -0.72 1.49](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587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1월 6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31조 8,837억원 증가한 261조 9,695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32조 9,685억원 증가한 270조 868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567억원 감소한 21조 2,652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868억원 증가한 21조 5,970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850억원 증가한 18조 1,765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800억원 증가한 18조 166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18억원 증가한 1조 471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30조 7,679억원 증가한 158조 263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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