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C 결과에 코스피 하락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하락세를 보였다.
KOSPI는 FOMC 결과 내년 최종금리 상단을 4.6%가 아닌 5.1%까지 올리는 것과 함께 파월 의장이 매파적인 스탠스를 천명하며 긴축 부담에 하락하였다. 중국 실물경제 지표가 부진한 것으로 나타나 경기 둔화 우려가 커진 것도 하방 압력의 한 원인이었다.
KOSDAQ은 아바타2의 흥행 기대감에 미디어, 엔터 업종 위주로 상승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43%의 하락세를, 코스닥 지수는 1.43%의 하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전기 가스업(5.52%), 기계업(3.12%), 음식료품업(2.52%)이 강세를 보였고, 건설업(-2.24%), 비금속 광물제품업(-4.96%), 섬유 의복업(-5.38%)은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2월 16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26% 하락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0.17%, 중소형주식형 0.77%, 배당주식형 펀드는 0.43%, K200인덱스 펀드는 -0.16%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NH-AmundiHANAROFnK-POP&미디어상장지수(주식) 186 기타인덱스 5.92 13.02 -26.63 삼성KODEX바이오상장지수[주식] 352 기타인덱스 4.64 -1.84 -33.64 KBKBSTARFn5G테크상장지수(주식) 929 기타인덱스 3.92 2.82 -23.80 미래에셋TIGER미디어컨텐츠상장지수(주식) 1,117 기타인덱스 2.84 10.54 -31.65 미래에셋TIGER200헬스케어상장지수(주식) 264 기타인덱스 2.60 -4.67 -20.57](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559_국내2.PNG)
미국 소비자 물가 예상치 하회에 국채 금리 하락세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장기물을 위주로 하락하였다.
국내 채권금리는 10년물 위주로 매수세가 이어지며 장기물 금리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였다. 미국 11월 소비자 물가가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물가 압력이 완화되어 미국 국채금리가 하락하자 이에 영향을 받은 우리 국고채 금리 역시 하락세를 보였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1.40bp 상승한 3.666%, 3년물 금리는 11.90bp 하락한 3.530%, 5년물 금리는 12.70bp 하락한 3.436%, 10년물 금리는 10.80bp 하락한 3.372%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2월 16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44%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 펀드는 0.37%, 초단기채권 펀드는 0.09%, 중기채권 펀드는 0.86%, 우량채권 펀드는 0.87%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KBKBSTARKIS국고채30년Enhanced상장지수(채권) 1,463 우량채권 2.81 11.85 -24.17 삼성KODEX국고채30년액티브상장지수[채권] 774 우량채권 2.10 8.75 0.00 키움KOSEF10년국고채레버리지상장지수(채권-파생) 118 중기채권 1.67 7.09 -15.09 한국투자시스템알파(채권-파생)(C-W) 2,953 중기채권 1.44 4.03 -7.75 브이아이퇴직연금자1[채권]C-P 349 일반채권 1.34 4.10 -5.47](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561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12월 16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9조 1,610억원 증가한 28조 2,845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9조 4,915억원 증가한 248조 3,856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74억원 증가한 21조 2,729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6억원 감소한 22조 2,550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122억원 감소한 18조 3,542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708억원 증가한 18조 1,177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지난주와 비슷한 1조 1,592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8조 3,199억원 증가한 135조 8,658억원으로 집계됐다.
|
|